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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8 posts[칸코레]한국일보 칸코레 기사를 보고
[편집국에서/11월 4일] 일본 우경화에 대한 단상 많은 분들이 기자분을 까고 계시지만 전 오히려 이정도로 중립적인 시각을 보여준 기자분이 존경스러울 정도인데요[...] 기사를 요약하자면 내용 전개는 이렇습니다. 1. 일본에서 2차대전 당시의 일본 해군 함선을 의인화한 칸코레가 인기2. 게이머들이 2차대전에 관심을 갖게 됨.3. 그런데 이런 상황을 이용, 일본 젊은이들의 역사관을 바꾸려는 목소리가 등장.4. 이러한 행동의 원인은 일본의 우경화.5. 한국도 교과서 따위로 자위질 하는 꼴은 일본의 우경화와 비슷하니 조심하자. 딱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제는 4, 5번 즈음이고 칸코레 게임 자체에 대해선 별 말 없습니다. '칸코레는 제국주의를 미화하는 개 쓰레기 게임인데 그게 인기라니 칸코레
결국 칸코레가 한국일보에서 까이네요.
기자한테 칸코레 해보긴 한거냔 소리는 차마 못하겠어서 말하자면 '실제 태평양전쟁에서 그 전함이 어떻게 싸워 어떤 실적을 거뒀는지도 간략하게 소개'되기도 하지만 그 배가 어떻게 미군에게 박살나서 침몰했나까지 적어넣는 게임입니다. 활약을 했으면 활약을 적어넣고 배 자체가 병신같으면 결함이라고 까고 활약이 없으면 없다고도 적어넣죠. 즉 일본 입장에서는 자기들 나름대로 중립적으로 쓴 역사인식인 겁니다. 물론 그 중립이 우리 시각에서 중립이 아니기 때문에 한국에서 까이는건 감안해도 그걸 우경화로 엮기는 무리수가 있죠. 그럼 어쩌면 되냐고요? 쟤들이 먼저 덴노 헤이카 반자이! 하기 전까지 신경 안쓰면 됩니다. 사실 기자분이 중점으로 두는건 칸코레가 흥한 '사회배경'에 중점을 두는 거였죠. 두는 건 좋은데 핀트가
![[칸코레] E-2 돌파](https://img.zoomtrend.com/2013/11/04/a0056931_5276f727db324.jpg)
[칸코레] E-2 돌파
요즘 많은 유저들이 돌파하고 있다는 E-2해역, 저도 돌파해봤습니다 야전맵이고 중간에 갈림길이 있다고 하지만 별거 아니군요...는 개뿔(...) 이 게임하면서 지금까지 이렇게 말려본 적은 없었어 o<-< 사실 저는 어제 저녁때까지 매우 편안하게 E-2 해역을 진행 중이었습니다 게이지를 오링낼 때까지 진짜 곁눈질 한번 하지 않고 보스방만 직행했었고 위 스샷을 찍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아 E-2 해역 쉽네요-'하면서 포스팅을 할 예정이었죠- 그동안 중간에 대파가 발생해서 회군한것이 두 번 정도 뿐이고 5번 내내 보스 방에서 놀았으니 그렇게 생각할 만도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2전함, 2뇌순, 2중순(혹은 이스즈 참전)의 조합을 이용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

칸코레 일지 - E-4번해역 돌파.(37일차)
엄청 귀찮게했던 이분 오후 2시 30분부터 돌입. 10시간의 대장정끝에 도달했습니다. 저는 아직 3-4도 못깬상태의 제독이다보니 게이지있는 해역은 이번 이벤트가 처음(...) 와 자원을 많이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연탄 17000 날라가니까 남은 자원이 그냥.. 안습하네요. 보키만 존나 많음.. 이걸로 잠수함만 4대가 구축이되네요 아오 신난다! 이제 정말 한길목 남았습니다. 후우.. 만반의 준비를 해야겠죠 참고로 왠만한 분들은 아래로 내려가기위한 조건인 콩고급 전함 2대와 중순위주의 편성을 했습니다만.. 전 요렇게 뚫었습니다. 3전함 1잠솸 2구축. 잠솸이 보스전 가기전까지의 탱킹역활을 매우 훌륭히 해주어서 꽤 수월하게 보스는 갑니다만. 보스격파가 약간 어렵군요.. 아까 포스팅했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