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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접습니다.
전 제독의 자격이 없네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전 제독의 자격을 잃었습니다. 오늘부로 진수부에서 퇴역합니다. 그간 현질도 하면서 꽤 재밌게 즐겼네요. 비타로 나오면 다시 한 번 잡아 싶긴 합니다.
![[칸코레] 이 양심없는것들아](https://img.zoomtrend.com/2013/11/07/d0092438_527a41f900b03.jpg)
[칸코레] 이 양심없는것들아
ㅁㅇ라ㅣㅁㄴㅇ리모림초딕ㅊㅣㅜ치ㅓ무ㅗㄹㄷ뫼초미푸호;ㅗㅎ퍼ㅣ모퍼ㅣㅍ호ㅜ니웊호ㅡ.노푸ㅏㅗ프ㅡ/.큐ㅗㅡ ㄹㅊ,/ ㅝㅋㅍㄹ ㅓㅣ폰ㅇㅋㄹㅊ;푸ㅕㅗㅡㅐㅣ 이렇게 때리라고 이렇게!!!!!
![[칸코레] E-4 끝](https://img.zoomtrend.com/2013/11/07/c0017912_527a1659c8567.png)
[칸코레] E-4 끝
12시 27분에 시작해서 19시 10분 종료. 중간에 딴짓하고 밥먹고 하는 시간 포함 연료 16000 / 탄약 9000 / 강재 17200 소비 일부 제독들에겐 비난의 대상이 되는 捨て艦(함 버리기)전법으로 갔습니다. 근데 이게 경/구축함을 진짜 갈아내서 그렇지, 효율은 갑이네요. 이번에 들어간 탄약소비 봐요. 9천밖에 안됨. 다만 굉침대사 들을때마다 멘탈 깎이는건 감수. 애초에 사운드 끄고 겜하는터라 대사고 나발이고 들을수도 없지만. 여튼 게이지 깎는 것 자체는 굉--------------장히 수월하게 진행했습니다. 2시간인가? 걸려서 50% 육박하게 깎아냄. 들어간 자원은 말할것도 없고. 4시간 조금 안되서 격침 한번만 남
니코동에서 본 E-4 공략의 최대 피해자중 한 사람
히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원 링크는 물론 여기. 본인은 노트북 와이파이로 돌리는지라 저 때 심정을 잘 알 것 같다. 대신 생방송은 흥했을테니 그걸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 듯. 방심하면 안돼, 절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