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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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투어 2회 광주편 - *

야구투어 2회 광주편 - *

kuusi viisi + nolla|2012년 7월 30일

드디어 고대하던 야구투어!!!! 6월이 원래 광주 였는데..알고보니 우리가 골라논 날에 하필 무등구장이 아니였다. 그래서 6월은 어찌저찌하다 스킵.7월로 성큼 밀려남 두번째 투어. * ^ * 광주행 ktx 타러 간만에 서울역이 아닌 용산역으로 고고 그리고 3시간여를 달려 광주도착!!!! 짜란! 도착하자마 기념샷좀 찰칵한후.바로 치킨을 사러 시장으로 고고/ 저번 대전투어편 에서 덧글로 254님이 너무 멋진 정보를 주셔서찾아간. 양동시장의 수일통닭집!!(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흐흣/ -*- ) 4명 일행인 우리는버스비가 택시비보다 더나오거나 비슷해서 주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택시아저씨 넘 친절하시담.양동시장 통닭집앞에 바로 띵동 내려주신. 시장앞 풍경과

파리에서 결성된 세리에 A 올스타, PSG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베스트 일레븐) 유로 2012 준우승을 차지하며 유럽의 중심으로 돌아온 이탈리아. 아주리 선수단 23명 중 세리에 A 바깥에서 뛰는 선수는 단 세 명뿐이었다. 그중 발로텔리를 뺀 두 명이 파리 생제르맹(이하 PSG) 소속이었다. PSG는 유벤투스와 AC 밀란 다음으로 많은 이탈리아 대표를 배출한 클럽이기도 하다. 파리와 이탈리아 사이의 거래가 점점 잦아지고 있다. 국적 불문하고 세리에 A 출신으로 범위를 넓히면 숫자가 더 많아진다. 심지어 AC 밀란의 최고 스타 1, 2위를 다투는 이브라히모비치와 티아구 실바까지 낚시에 걸리기 직전이다. 파리에 근거지를 둔 카타르 자본은 일편단심 세리에 A를 바라본다. 세리에 A 올스타전 해도 되겠네 PSG의 이탈리아 공습은 2011년 여름 시작됐다. 모든 일

함부르크 손흥민, 팀동료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

Destiny의 블로그|2012년 7월 14일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20·함부르크)이 팀동료인 라이코비치와 주먹다짐을 벌여 징계가 불기피할 전망이다.   13일 독일 일간지 ‘모르겐포스트’에 따르면 함부르크 선수들이 이날 오전 팀훈련을 하던 중 손흥민과 슬로보단 라이코비치(23·세르비아 몬테네그로)가 충돌했다. 서로 더 많은 기회를 얻으려고 언쟁을 벌이다가 결국 주먹다짐으로 이어졌다는 것.   사건은 라이코비치가 먼저 손흥민에게 폭력을 가한 것이 발단이 됐다. 입씨름을 벌이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라이코비치는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렸다. 하지만 손흥민은 잽싸게 피했고, 대신 뒤에 있던 톨가이 아슬란(22·독일)이 맞고 쓰러졌다. 이마가 찢어져 피를 흘린 아슬란은 곧장 팀닥터에게 이송됐다.   결국 화를 이기지 못한 손흥민도 라이코비치에게 ‘쿵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텐진의 일본풍 디저트 찻집,와카타케(若竹)[3]

[12년 6월 후쿠오카&기타큐슈 여행]텐진의 일본풍 디저트 찻집,와카타케(若竹)[3]

찌는듯한 더위의 텐진 시내를 거닐다가 들어간 일본풍 디저트 찻집인 와카타케(若竹)입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고쿠라에 본점이 있는 곳으로 후쿠오카 언저리에서는 꽤 유명한 체인인 듯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신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건 동행이 시킨 기본 팥빙수.얼음위에 팥과 찰떡 두개가 얹어져 나옵니다. 이건 제가 시킨 메뉴, 눈덮인 산 어쩌구 하는 메뉴였는데... 눈덮인 산이라는 네이밍대로 팥을 얹은 녹차빙수를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덮은 빙수 곁들이로는 찹쌀경단과 조린밤을 얹었습니다.팥은 직접 조린 듯 팥알(?)이 제대로 살아있는 게 맛있더라고요 아이스크림도 바닐라빈이 숑숑 박힌게 고급스러운 맛,달콤 쌉싸름한 맛의 녹차얼음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