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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1146. [WoT] 악몽같은 T69](https://img.zoomtrend.com/2013/08/01/a0016032_51f8f0c617965.jpg)
1146. [WoT] 악몽같은 T69
T69가 절 나락으로 내몰았습니다. 크억.. 이렇게까지 손에 안맞는 전차는 정말 처음이네요. on_
WoT - 요즘 꿀빠는건 T69랑 쾨히니스 티거
차량별로 좀 통계를 내봤는데 다른 애들은 적당히 똥도 싸고 평타도 치는데 저 둘만 승률이 80%에 육박.. 그것도 근 2주간-_-; T69의 경우는 우측님이랑 레이오트 님(맞나?.. 우측님은 확실한데) 이랑 소대플 하다가 갑자기 삘 받쳐서 다시 뽑은건데 승무원만 새로 사서 굴리는 중인데 완전 날아 다니는중-_-; 얘전과 달리 미듐 모는 사람들의 숙련도가 전체적으로 올라가서 이전처럼 싸우다 보니 내가 1선 이런 상황은 거의 없어졌고.. 러프하게 인파이팅을 걸어주는 전차들 사이에서 스팟 지워질때 까지 도사리고 있다가 갑툭튀로 이빨털고 조용히 사라지는걸 반복하니 그냥 술술술 킬을 주워담고 있습니다. 쾨히니스 티거는 사실 승률 49%로 마감했던게 너무 안타까워서 뽑는다 뽑는

WoT. 지난주 월탱 정리.
연구하고 뽑으려고 500만 크레딧 프로젝트했습니다.(...) Orz
WoT - T69 忍術 가시지옥
뭐 닌자에 비유하다보니 엊그제 했던 게임이 생각나서 올려 봅니다. 포인트는 영원히 시가지에서 곶통받는 떡장들..(...) 뭐 대강 발목잡기는 이런식으로.. 정도 입니다만, 사실 이렇게 싸우는건 꽤 위험합니다. 하지만 이미 아군이 왼쪽 협곡 회랑 축선 돌파를 시작한 상황이라 무슨수를 쓰더라도 시가지를 내주지 말아야 했기 때문에 다소 무리해서 라도 상대 발목을 잡아 끈거지요. 상대도 본진이 무너지는 상황이라 저렇게 다이브 한거지 아니었다면 아마 꽤나 길고 지루한 싸움이 되었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