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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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만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게 있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영화
사실 처음부터 끌렸던 영화는 아니었는데 왕정이 윤하와 느낌이 비슷해 한번 본 대만 영화입니다. 구파도 감독의 작품은 처음 보는데 대만이라 그런가 느와르가 아닌 홍콩과 일본 영화의 결합같이 다가와 너무 좋네요. 보면서 왜 이렇게 재밌고,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가 싶었는데 어린 시절에 봐왔던 작풍들을 현대적으로 다시 만나는 것 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사후 저승 세계와 귀신, 동양 신화 등의 판타지와 로맨틱 코미디까지 제일 마음에 들었고, 오랜만에 펑펑 울며 본 영화였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신과 함께와 비슷해 보일 수 있지만 아예 월하노인 역에만 집중하게 지옥 시스템 자체를 변형시킨게 좋았네요. 저승일을 도와주면서 선행을 쌓아 업을 해소하고 인간
[불가살] 필멸의 운명 속에서
너무 느려서 힘들긴 했지만 그래서 진짜 천년 전에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해서 끝까지 보게된 불가살이네요. 물론 안봤어도 무방하긴 했겠는데 그래도 하나는 건진 느낌이라 그나마 다행이라곤 할 수 있는~ ㅎㅎ 천년전 사건은 뭐...아니 말만 좀 하고 다녔으면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일같아서 영...무게감도 별로 없고 아 역시 운명론으로 또 가는구나 싶고... 너무 쉽게 써서 역시나 한 반토막은 내도 괜찮았을 것 같네요. ㅜㅜ 그래도 너무 다 별로였던 와중에 딱 하나 좋았던건 무녀(박명신)의 이번 생을 되감으며 보여주는게 너무나 짠하고 그녀의 감정이 느껴져서 가슴 아팠네요. ㅜㅜ 아역들부터 너무 다 좋았는데 정보에는 안 뜨던;; 고아원부터 시작해서~
[장야2] 선문답
선협물로서 장야 시즌 1이 역대급이긴 하지만 시즌 2도 마음에 드네요. 물론 배우들도 많이 바뀌고 초반에 너무 스토리를 끈데다 전체적으로 분량이 늘어지는게 아쉽긴 하지만 선문답스러운 내용을 뚝심있게 그려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연출이 좀 더 받쳐줬으면 싶긴 하지만 동양적인걸 대담히 그려내는건 중국 드라마의 강점이라 보네요. 우리도 웹툰에서 점차 동양적이고 한국적인 소재를 찾아가고 있던데 CG가 발전해가는지라 언젠가는 드라마로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시즌 1을 잘 봤어도 추천하기엔 애매하지만 내용은 참 괜찮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자를 무너뜨리기 위해 기획했던 상상이라는 무기에 역으로 세월이라는 최강의 독을 발라 천녀를 감화시키는데 성
블루아카. 환생했읍니다.
지역 미는데 몇몇케릭이 필수라고해서 다시 리세마라 하고... 환생했습니다. PVE 경장용 폭발 히비키, 아루 중장용 관통 이오리 특장용 신비 하루나 PVP 기타 등등 스네미나가 후달리니 천천헤 키워야겠네요 ㅋㅋㅋ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