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
Posts
52 posts
극속강시(極速彊屍.2001)
2001년에 당위성 감독이 만든 홍콩산 뱀파이어 영화. 원제는 극속강시. 영제는 ‘더 뱀파이어 컴뱃’. 내용은 우주에서 그랜드 크로스 현상이 일어날 때 지구에 재앙이 발생한다는 예언이 있어서, 중국에서 두선술을 익힌 ‘마오룽’이 스스로 흡혈귀가 되어 제자 ‘야오투’의 아내 ‘피우흥’을 제물로 삼아 영생을 얻어 어둠의 제왕이 되려고 하자, 야오투가 사제들을 데리고 쳐들어가 마오룽을 퇴치하지만.. 그 과정에서 피우흥이 죽음을 당하고. 마오룽이 60년 뒤에 부활할 것이라 예고를 한 뒤 부활에 필요한 비급이 두쪽으로 나뉘어져 하나는 마오룽의 부하인 ‘우치’. 다른 하나는 야오투가 가진 상황에, 수십 년의 시간이 흘러 피우흥이 환생하여 영능력 탐정 ‘토니’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가

엑소시스트: 사탄의 부활(Family Possessions.2016)
2016년에 토미 페어클로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8년 3월에 개봉했다. 한국판 제목은 ‘엑소시스트: 사탄의 부활’. 원제는 ‘패밀리 포제션’이다. 내용은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신 뒤 유언에 따라 손녀딸인 레이첼 던이 집과 모든 재산을 상속받는 대신 그 집에서 사는 게 조건으로 달렸는데, 집안의 가장인 아버지가 실직해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가족끼리 서먹한 상황에 동네 사람들에게 경계를 받고 집안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번안 제목인 엑소시스트: 사탄의 부활. 이것만 보면 엑소시스트 영화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엑소시즘은커녕 카톨릭 신부나 십자가 성물 하나 나오지 않는다. 부활이 키워드이긴 하나, 악마가 나오는 데모니즘보

환생을 하느냐 마느냐의 기로
본섭인 만돌린에 있는 인간캐릭은 올 스킬 마스터타이틀을 땄고, 자이언트 캐릭터는 올 스킬 1랭크라 오늘 패치로 스킬관련은 뭐 별거없긴한데 문제는 타섭에있는 엘프이참에 200렙을찍어서 박제해서 수련을 해버리고 싶은데,다른 재미있는 게임도 많은데 내가 굳이 또 시작해야 하나 싶은 고민 ㅠㅠ.. 일단 스킬수련은 뭐 그냥 그렇고 아직 포텐셜을 좀더 올려야 하는상황인지라 포텐셜핑계로 환생을 하긴할텐데, 이후 포텐셜 3천 달성이후 문제는 욕심이다..인간은 어느새 누렙 5만을 돌파해가고.. 자이언트는 3만을 향해 가고있는데,이 레벨이라는 숫자가 에이피도 남아돌면서 자꾸 올라가는 재미를 느끼는게 문제 ㅠㅠ.. 던컨형님.. 아니 촌장님.. 저는 환생을

나이트 오브 더 소서리스 (Night of the Sorcerers.1974)
1974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호러 영화. 북미판 제목은 나이트 오브 더 소서리스. 내용은 야생 코끼리가 의문의 실종을 당해 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한 서양인 연구팀이 아프리카로 여행을 왔다가 살아있는 여자의 목을 잘라 표범 인간으로 부활시켜 희생자를 좀비로 만드는 원시 부족에게 떼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에 나온 표범 인간은 사실 말이 좋아 표범 인간이지 설정은 낮에는 표범. 밤에는 인간 모습으로 변해 사람의 생피를 빨아 먹고 좀비로 만드는 흡혈 요녀다. 표범 인간이라는 말만 놓고 보면 실제로 짐승/인간으로 변신하는 변신 괴물의 이야기를 다룬 ‘캣피플’같은 영화가 떠오르지만 본작에서는 표범 폼으로 나오지 않고 그냥 글래머 미녀가 호피 무늬 속옷과 가죽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