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여자친구

포스트: 2|아이템:김진우(WINNER)(2)
Tags

Posts

2 posts
KIA를 패배 직전에 구한 황정립의 마수걸이 홈런

KIA를 패배 직전에 구한 황정립의 마수걸이 홈런

(신인에게 프로 첫 타석이 가지는 의미는? 첫 타석에 홈런을, 팀을 패배에서 구한 황정립 -사진: KIA 타이거즈) 이보다 극적일 수는 없다. 황정립의 한 방이 KIA 타이거즈를 패배 직전에 구해냈다. 과연 프로 첫 타석에 선 루키에게 가질 수 있는 기대감은 얼마나 될까? 상위 지명도 아니고 8순위 지명된, 그리고 올해 퓨처스 리그에서도 2할 5푼을 넘지 못하는 그가, 해냈다. 어떤 끝내기 홈런보다 더 극적인 장면이었다. 중심 타자도 아니었고 프로데뷔 첫 타석에서, 더블헤더중에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었다.황정립은 작년 8순위로 지명된 고려대 출신의 내야수. 올시즌 1군 출장 경기는 단 2경기. 거기에 타석에 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퓨쳐스 리그에서 67경기 출장, 타율 .245, 1홈런 2도루의 그리 위

'오빤 여름 스타일' KIA 김진우. KIA의 4강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오빤 여름 스타일' KIA 김진우. KIA의 4강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KIA 타이거즈 김진우. 클래스는 영원하다. -사진: KIA 타이거즈) 가을엔 전어, 여름엔 김진우. 각 계절별을 대표하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가을전어. 그렇다면 여름은? 어디까지나 프로야구에서만큼은 이 사람이다. 바로 KIA타이거즈의 투수 김진우. 더위가 끝나갈 무렵에도 ‘여름진우’의 위력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선발등판 4게임(19⅔이닝)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4강 싸움에 마음 졸이는 선동열 감독의 엔돌핀이 되고 있다. 여름 모습으로만 보면 여름 선동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김진우는 2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동안 단 2안타만을 내주며 삼진 7개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날 상대투수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