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빤 여름 스타일' KIA 김진우. KIA의 4강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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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빤 여름 스타일' KIA 김진우. KIA의 4강싸움은 끝나지 않았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KIA 타이거즈 김진우. 클래스는 영원하다. -사진: KIA 타이거즈) 가을엔 전어, 여름엔 김진우. 각 계절별을 대표하는 것들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가을전어. 그렇다면 여름은? 어디까지나 프로야구에서만큼은 이 사람이다. 바로 KIA타이거즈의 투수 김진우. 더위가 끝나갈 무렵에도 ‘여름진우’의 위력은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선발등판 4게임(19⅔이닝)동안 무실점을 기록하며 4강 싸움에 마음 졸이는 선동열 감독의 엔돌핀이 되고 있다. 여름 모습으로만 보면 여름 선동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김진우는 2일 대전 한밭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동안 단 2안타만을 내주며 삼진 7개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날 상대투수는 코리안 특급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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