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N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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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 Covenant [에일리언: 커버넌트]

Alien Covenant [에일리언: 커버넌트]

Be well|2018년 1월 16일

01. 애초에 영화에 대한 기본 정보가 없는 채로 감상했기 때문에 영화 보는 내내 제이크 질렌할이 나왔던 '라이프' 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프로메테우스고 뭐고 잘 모르겠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보기엔 영화가 그렇게 친절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저 사람이 이 사람 같고 이 사람이 저 사람 같은 그런 기분. 그래서 왜 지구를 떠난다고? 지구가 아직 있긴 있나? 기타 등등의 의문들. 02. 특히 오람 역을 맡은 배우와 마이클 패스벤더 얼굴이 너무 비슷하게 보여서 영화 중간까지 헤맸다. 03. 라이프에서 나왔던 에일리언이 무서운가, 이 영화에 나온 에일리언의 창조자가 더 무서운가 정도의 대결인가? 04. 이제 귀신 나오는 공포 영화가 아니라 이런 SF 영화가 더 현실감 있는 공포를 가져다준다. 05.

(영화) ALIEN : COVENANT - 개인적으로 최악의 영화

(영화) ALIEN : COVENANT - 개인적으로 최악의 영화

관련글 참조(영화) PROMETHEUS를 보고 이것저것 1. 관련글 찾기 하다 보니 전작인 PORMETHEUS가 무려 2012년에 개봉했더군요. 5년만에 후속편이 개봉한 것인데와 세월 진짜 빠르다고 느낍니다. 기억으로 한 2014년쯤에 개봉한 줄 알았는데.아무튼 보기는 어제 봤습니다. 2. 개인적으로 꼭 볼 영화는 예고편도 전혀 안봅니다.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같은 경우는 아오 생각만 해도.근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예고편 안봐도 포스터에서 이미 스포일러를 내세우고 있으니 3. 영화이야기로 가서전작도 엄청 기대하고 봤지만 뭔가 모자람을 느꼈죠. 그래도 이것은 시작이기 때문에 후편에서 뭔가 더 많은걸 보여주고떡밥을 해결할거야라고 믿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왜 스페이스 쟈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