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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미국 여행 서부 한달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LA
세계여행 중 미국에 온 지 지금 딱 한 달이 지났다. 중간에 캐나다도 다녀옴. 캐나다 밴프 → 미국 옐로스톤 → 캐나다 밴쿠버 → 미국 시애틀을 지나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했다. 지금은 쭉 미국 서부 여행 중 한달 전에는 J와 나의 배낭 무게가 각자 10kg였는데, 한 달 동안 무게가 두 배로 늘었다. 그동안 캠핑을 했기 때문에 이불, 베게, 텐트 등을 구입했는데 버리기 아까워서 계속 들고 다님..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는 기차를 탔는 데 24시간이 걸렸다. 생각보다 기차 상태가 매우 쾌적했다. 요금은 1인당 약 14만 원. 뷰를 볼 수 있는 자유석도 있었는데, 굳이 밖을 바라보고 갈 만큼 뷰가 좋진 않음 (생각보다 24시간은 금방 흘러갔.......

세계일주 미국 캐나다 렌트카 여행 3주 현재 시애틀 물가 비쌈
2023년부터 10월부터 2024년 6월까지 8개월 동안 세계여행을 하다가 잠시 집에 가서 40일 동안 볼일을 보고 다시 2차 세계일주를 떠난 지 3주가 되었다. 미국과 캐나다 국립공원 로드트립을 2주 정도 하고, 현재는 캐나다 밴쿠버를 지나 미국 시애틀을 여행 중이다. 매일 바쁘다는 핑계로 세계일주 기록을 미뤄오다가, 계속 미루면 앞으로도 안 쓸 것 같아서 피곤함을 무릅쓰고 < 2차 세계일주 > 첫 기록을 남겨봄. 2024년 8월 20일 2차 세계여행 시작! 이번에는 짐을 좀 더 줄여서 배낭을 7kg으로 맞췄다. 이번 일정은 캐나다 캘거리에서 시작했다. 그동안 캐나다는 동부만 여행을 했기에 서부는 처음이다. 20대 초반부터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 비용 1차 후기 잠시 일상으로 + 2차 세계일주 준비
2023년 10월 시작했던 1차 세계여행을 마치고 잠시 휴식을 위해 지난 주말 9개월 만에 프랑스 집으로 왔다. 7월~ 8월 중순까지 약 45일 정도 프랑스에서 잠시 쉰 후, 8월 20일 캐나다로 향한다. 집에서 정리해야 할 서류도 있고 배낭과 짐의 재정비가 조금 필요했다. 9개월 만에 집에 왔는데, 낯선 느낌은 하나도 없고 몇 달 동안 여행을 했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았다. 그냥 일상에서 일상이 계속 이어지는 느낌. 10년 동안 살고 있는 내 현재의 집이 그냥 지나가는 에어비앤비 숙소처럼 느껴진다. 그동안 집에 있던 시간이 1년에 절반도 안 되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집이 월세라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1. 이번 1차 세계여행 중 방문한 나라.......

세계일주 영국 아일랜드 유럽 캠핑카 여행 f. 내차타고 세계여행
한 달 전, 동남아에서 영국으로 넘어와 지금은 흑맥주 기네스의 나라 아일랜드에 있다. 혹시나 해서 말인데, 아일랜드는 아이슬란드도 아니고, 영국도 아니다. 세계여행을 떠난 지 8개월이 지났다. 만약 1년 계획으로 세계일주를 떠났다면, 이제 4개월 밖에 안 남았네.. 하고 아쉬움이 남았을 텐데, 이번에는 2년 세계여행이라, 아직 절반 넘게 남아서 시간이 흐르는 게 아쉽지는 않다. 아일랜드는 사람이 많지 않고 조용하며 평화롭다. 특별한 볼거리가 있다기보다는 한적하며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여행하기 괜찮은 나라. 관광지를 찾는 사람에게는 비추. 운전하며 보이는 건 푸른 바다, 하늘, 초록색 평원, 양 떼들. 영국과 아일랜드를.......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