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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posts[2021 프로야구 코리안시리즈 4차전] KT 8:4 두산
신본기 쐐기포~ 와 솔까말 혹시~ 했던 타구였는데 배정대 호수비 대박~~~ 약재환이 약의 날을 맞이했지만 이미 주자는 병살로 지워진ㅋㅋㅋㅋㅋ KT 우승 축하합니다~ 1승도 못해서 아쉽지만 그럴만한 빠따들이라 ㅎㅎ 투수에서 두들겨 맞을건 생각했지만 타자들이 이렇게 죽을 쑤다니 ㅜㅜ
이런 기분이구나
정규 시즌 우승 때도 마냥 기뻐할 수는 없었다.어차피 프로야구는 한국시리즈 우승이 진정한 우승이니까. 한번도 느낀 적이 없는 응원 팀의 우승.오늘에서야.그 감정을 알았다. 그저 기쁘고 즐겁다라는 감정과는 다르게.찡하기도 하고.선수들이 대견하기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올해 직관은 겨우 2경기인 게 무척이나 아쉽네.대신에.우승 기념 상품은 모조리 살 생각이다.그래도 nc소프트의 게임은 할 것 같지가 않네. 오늘 잠은 제대로 잘 수 있으려나.
창단 첫 정규 시즌 우승
응원 팀의 첫 정규리그 우승을 방구석에서 보다니.어제 예매했던 티켓을 괜히 취소했구나.선발 투수를 보고는 가지 않기를 잘했다 여겼건만.무승부를 하고서도 우승이 확정이라니 이것도 참 드문 경우지 싶은데.어쨌든 끝이 아니니까.진짜 우승은 한국시리즈니까.이렇게 된 것.한국시리즈 우승이 목표다.
07.10 프랑스 vs 크로아티아 결승
한 참을 내용을 정리하다가, 보니까, 최종 마무리를 안했구만. 준결승하고 결승이 중요한데...왜 이렇게 바빴는지 아니면 게으른지...ㅋ 그래서, 그래도 블로그 폴더를 하나 만들어뒀으면, 그래도 마무리 정도는 해야되지 않나 싶다. 그래서, 뒤늦게 정리한다. 4강 전에서 크로아티아랑 영국이랑 붙었을 때, 영국이 이기길 바랬으며, 아마도 그랬으면 영국에서는 난리가 났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영국이 4강까지 올라간 것 또한 대단히 잘 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그리고 프랑스-벨기에 또한 벨기에의 전력이 좋았기에 충분히 승산이 있었다고 보는데, 문제는 프랑스의 경기가 너무 지루하게 올라오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멀어졌다. 하지만, 그건 준결승 및 결승전에서의 최대전략을 위해서 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