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그녀와키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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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녀와 키스했다] 확실히 캐릭터들이 매력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2월 10일

감독;막심 고바레 , 노에미 사글리오출연;피오 마르마이, 애드리애너 그라지엘, 래닉 가우트리 프랑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3주차 주말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프랑스에서 만들어진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개봉3주차 주말이 되어서야 봤습니다 아무래도 개봉 1,2주만에 내려가는 영화들이 맣은 가운데 3주차 주말에 겨우 봤습니다 영화는 게이인 제레미가 스웨던 여자 아드나와 같이 잠을 자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제레미가 새로운 사랑에 눈을 뜨는 과정을 로맨틱 코미디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난 그녀와 키스했다 - 이성을 사랑하게 된 동성애자

난 그녀와 키스했다 - 이성을 사랑하게 된 동성애자

※ 본 포스팅은 ‘난 그녀와 키스했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 제레미(피오 마르마이 분)는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여성 아드나(아드리안나 그라지엘 분)를 잊지 못합니다. 제레미는 동거 중이며 결혼식을 앞둔 동성 연인 앙투안(래닉 가우트리 분)에게는 고백하지 못한 채 이성애자인 회사 동업자 샤를(프랑크 가스탐비드 분)에게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모든 것을 바꾼 하룻밤 노에미 사글리오와 막심 고바레가 공동 감독을 맡은 ‘난 그녀와 키스했다’는 ‘처음으로’를 뜻하는 원제 ‘Toute première fois’가 암시하듯 처음으로 이성애에 빠진 동성애자의 혼란스러운 심리를 묘사합니다. 영어 개봉명은 ‘I Kissed a Girl’로 한국어 ‘난 그녀와 키스했다’와 동일하지만 영화의 첫

150726 영화 <난 그녀와 키스했다>

150726 영화 <난 그녀와 키스했다>

Great, isn't it? |2015년 8월 3일

피오 마르마이(제레미), 애드리애너 그라지엘(아드나), 프랑크 가스탐비드(샤를) 골 때리는 프랑스 영화. 종종 프랑스 등 유럽 영화를 보면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 같이 생각될 때가 있다. '아니 어떻게 저런...' 이라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하게 될때 그 문화적 간극이 강렬하게 느껴진다. 이 영화를 보면서도 그랬다. 아기를 낳은 딸이 젖을 물리는 모습을 보고 할머니는 징그럽다고 말하며, 키워달라고 할까봐 도망간다. 아기의 아빠는 육아 등의 두려움에 휩싸여 도망가다가 차라리 게이가 되겠다는 맘인지 남자에게 키스를 시도한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의 중심 내용이 게이가 여자와 원나잇을 하고 스트레이트가 되는 '커밍 인' 스토리라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여자와 잔 남자가 이성애적 본능이 깨어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