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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킬링플로어 코만도가 가장 신나는 순간-

[Steam] 킬링플로어 코만도가 가장 신나는 순간-

한번에 스토커 +8킬 이야 신난다- 하지만 이 스샷이 쓰이는 일은 없었다. 이어지는 경기에서 코만도는 단 하나의 스토커를 먹지 못하고 보스를 처치하였기 때문이다-. 코만도의 가장 큰 장점은 보스 막타치기가 쉽다는점? (그리고 가장 잉여로운 병과라는거...?) 스토커 남들이 먹을때 빼곤 재미있는 병과임...

[STEAM] 드래곤 커맨더!

[STEAM] 드래곤 커맨더!

리뷰에서 자세하게 쓰겠지만... 중간중간 선택에 따라 지지도가 바뀌는 시스템도 좋고... 재미는 있는데, 이게 전략 시뮬적 요소가 너무 뭐라고할까... 유닛간의 상성 차이도 너무 큰거같고... 드래곤을 쓰기에는 유닛들의 잔 컨트롤이 많이 필요하고.. 음 옛날에 이런 게임 해봤던거 같은데....(매스이펙트 RTS버전?) 여튼 간만에 즐길만한 게임 생김. PS - 확실한건 이 게임 용으로 부스터 쓸때 신남.

헤이트 플러스

헤이트 플러스

작은학생|2013년 8월 20일

드디어 나왔다. dlc가 아니라 스탠드언론의 후속작같은 느낌. 세이브 연동이 된다는데, 지금은 좀 문제가 있다는듯. 당연히 한글판은 아직. 아날로그 : 어 헤이트 스토리 때도 한글화 추가는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렸다. '한글화 안되는거 아냐?'싶을지도 모르겠지만 당시 아날로그 한글화를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 아직도 그대로인지라. 생각해보면 전작은... 그렇게 스토리가 좋지도, 그렇게 모에하지도, 그렇게 한국틱하지도 않은데 그냥 왠지 좋은 게임이었단 느낌. *뮤트찡 하악하악

DOTA 2 The International 2013

DOTA 2 The International 2013

작은학생|2013년 8월 12일

크헉 쩐다 나비를 응원했지만 나비가 질줄은 알았는데 그래도 무패우승까지 할줄은 몰랐다. (사실 그랜드 파이널까지 왔을땐 아 무패우승 하겠구나 싶었지만) 너무 무난하게 우승해버린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무덤에서 기어나오는 기염을 토한 나비가 경기 내용은 더 재밌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