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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포천] 울미연꽃마을의 연꽃 구경 - 1
처음 들어보는 마을에 연꽃이 피었다길레 찾아가 봤습니다. 입구에서~ 개구리밥이 한가득~ 작은 저수지들이 군데군데 있었네요. 빼꼼~ 주변은 아직 작은 연들이~ 날이 좋았던~ 아기자기하니 홍련 위주라 좋았네요. 아직 피기 전인게 많기도 하고~ 연꽃이 다 피어서 흐드러지기 전을 더 좋아해서 시기가 적당했네요~ 밤에 데크길을 따라 불이 들어와도 좋을 듯 합니다. 연꽃 열전~ 한 잎만 남은~
경기도 스키장 "포천 베어스타운"
경기도 스키장 "포천 베어스타운" 일반적으로 스키장을 떠올려보면, 강원도를 떠올려 볼 수 있는데요. 서울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경기도권에서도 이렇게 스키장을 찾을 수 있기도 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방문한 "경기도"에 있는 스키장은 포천에 있는 스키장이었는데요. 바로 "베어스타운"이라는 이름의 스키장이었습니다. 베어스타운은 "이랜드 그룹"에서 운영하는 스키장이지요. "경기도 포천에 있는 스키장, 베어스타운" 이렇게 경기도 포천에 있는 스키장은 "베어..
![[포천] 하늘다리 , 비둘기낭 폭포를 가보고](https://img.zoomtrend.com/2018/10/19/a0101790_5bc9fa5197fee.jpg)
[포천] 하늘다리 , 비둘기낭 폭포를 가보고
요즘 한참 포천이 개발(?) 아니 관광자원을 통하여, 부흥(?)을 꾀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물론 과거에 안했던 것은 아니지만, 요즘 하는 사업들은 좀더 와 닿는다고 해야 겠다. 그런 일환으로 비둘기낭에 대한 보존과 함께 그것만을 가지고 관광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기가 어려웠을 터인데.. 그일대를 적그적으로 개발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전 덩그러니 있던 비둘기낭 주위에.. 하늘다리를 만들고... 그리고 앞으로 주차장과 캠핑장도 만든다고 한다. 좀더가만 화적연도 있어서 트래킹 코스도 기가 막히게 되어 있다. 물론 개발하면, 보존이 아니라 파괴가 좀더 많은 우리내 개발 방식을 보아 왔기에 .. 걱정이 앞선다. 지금의 포천시가 적극적으로 잘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말이다. 개인 적으로 포천

포천 카페 이디야 기차 모양이라 조금 이색적인 곳
경기도 여행 하면서 들리게 되었던 포천 카페 서울에서 가깝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라 그런지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가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독특한 모습 때문에 호기심이 생겨 들어가 보게 되었던 이디야 이디야 카페는 사실 워낙 많기도 하고 체인점인데다가 커피도 제 입맛에 맞지 않다 보니 조금 저렴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평소에는 찾아가지 않게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색 카페는 한 번쯤 찾아가 볼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기차 모습으로 해서 길게 늘어서 있는 카페는 좁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따지면 꽤 큰 규모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건물 자체는 조립식인가? 실제로 저처럼 지나가다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생.......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