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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두의 권 실사판 (4/7)
199X년, 핵전쟁 이후 황폐화된 지구. 사람들은 기아에 허덕이면서 궁핍하게 살아간다!, ..라는 게 이 장면의 요점이고 원작에도 나오는 장면이긴 한데. 이걸 실사에 한국식으로 표현을 하니 배경이 난지도고 헌 신발알 찾아해매는 사람들을 등장시켰다. 상당히 한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서. 분명 좀 구리긴 했지만 왠지 싫지는 않았다. 난지도. 아니 황폐화된 지구의 민간인을 괴롭히는 폭주족 등장! 폭주족 인원은 3명. 그 중 무기를 든 건 한 명에 켄시로의 과거 장면에서도 한번 등장한 적이 있는 배우. 하지만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이놈들은 분명 폭주족인데.. 오토바이를 타지 않는다. 아니 오토바이란 소품 자체가 없는 것 같다. 오토바이 비슷한 건 있지만

오다이바 자동차 박물관
토요타 전시회군요. 일어 아니면 영어라서 역시 영어만으로도 대략 다 통하네요. 신기술을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앉아서 잠시 쉬었네요. 분위기는 잘 꾸며져 있네요.차덕이 아니라 그냥 찍기만 했습니다.얼마나 많다는 거지

라이더의 처형(The Wraith.1985)
1985년에 마이크 마빈 감독이 만든 레이싱 영화. 당시 청춘 스타인 찰리 쉰을 주연 배우로 기용했다. 내용은 아리조나주에 있는 한 작은 마을 브룩스에서 팩커드 월쉬가 이끄는 불량배 일당에게 제이미가 살해당한 뒤, 제이크 케이시란 청년의 모습으로 부활해 외지인으로서 마을에 찾아와 생전에 연인이었던 켈리 존슨과 다시 사랑을 나누면서, 한편으로는 레이스라는 정체불명의 유령 레이서가 되어 검은 유령 자동차 터보 인터셉터를 몰아서 팩커드 일당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다. 일단 이 작품은 하이틴, 로맨스, SF, 호러, 레이싱 등의 장르가 뒤섞여 있어서 좀 애매한 구석이 있다. 팩커드 일당에게 살해당한 제이미가 제이크로 부활하여 검은 차를 몰아 복수한다는 게 주된 내용인데 이것만 보면 호러물 같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사운드 프로젝트
해외영상중에 삼십년 가까이 청각장애인으로 살던 여자가 청각보조도구로 난생 처음 목소리라는 걸 듣는 순간을 남편이 찍는 영상이 있다.보조도구를 귀에 찬 여자는 직원이 말을 하자 깜짝놀라 웃다가 울어버린다. 실제상황이였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현대 자동차 쏘나타 CF 현대카드 이후로 현대에서 만드는 cf 중 제일 눈여겨 볼만한게 현대자동차 cf 시리즈이지만, 이런 실존인물과 감성마케팅의 조합으로 만든 cf 치고는 잘 만든 cf라고 할 수 없다. 청각장애아동이 음악이라는 걸 처음으로 느끼는 순간을 포착해야되는데 원체 음악이란 귀로 듣는 것이 먼저지, 몸으로 체험하는 것은 그 이후니까 설사 이 장애아동이 cf를 찍으면서 음악의 리듬감을 생애 처음 접해봤다고 해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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