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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어플로 혼다 자동차 신차를 체험하기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예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일들이 가능하게 되었죠~ 요즘은 VR기기와 연결해서 여행지를 구경하는등 응용범위도 넓어졌는데요,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해서 진행되는 마케팅 사례들도 늘어가고 있어요~ 오늘 소개하는 이야기는 혼다 자동차가 태국에서 진행한 마케팅입니다~새롭게 출시된 CR-V 모델을 현실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연출했는데요,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서 자신의 자동차를 변신?시키는 이색 마케팅입니다~우리가 신차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는 모터쇼를 방문해서 직접 타보거나, 해당 브랜드의 영업소를 방문해서 차의 내부와 외부를 살펴보게 됩니다~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현실에서 자동차 모델이 어.......

남이 파는 내 물건, 음악계 경매의 현장
긴장감은 없었다. 하지만 분명히 나쁘지 않은 쇼였다. 지난달 28일에 열린 "2017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신의 놀이'로 "최우수 포크 노래" 부문을 수상한 이랑은 살림이 궁하다며 그 자리에서 트로피를 경매에 부쳤다. 그녀는 자신의 월세를 따져 트로피에 시작 가격 50만 원을 매겼다. 뒤이어 오직 현금으로만 참여가 가능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이랑이 트로피를 낙찰자에게 넘기고 있다. ⓒ사진작가 조재무 트로피는 때마침 현찰 50만 원을 갖고 있던 한 남성에게 낙찰됐다. 경매는 금액이 오르고 경쟁이 붙는 것이 묘미인데 그런 상황 없이 단숨에 끝났다. 열기는 지펴지지 못했으나 시상식에서의 트로피 경매는 처음 있는 일이라 소소한 재미는 있었다. 언뜻 명예도 챙기고 돈도 챙기는 것처럼 보였던 깜짝 경매

입 속의 입
입 속의 입이라니까 에일리언의 이너마우스부터 생각나지만 그건 아니고..^^; 자동차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이미 다 아시는 이야기를 새삼. 일반적으로 자동차의 전면을 인간의 얼굴에 매치시켰을 때 헤드라이트가 눈, 라디에이터 그릴이 코, 범퍼의 라인이나 인테이크가 입이라고들 하죠. 고출력 엔진을 얹을수록 발생하는 열도 많아지고 그에 따라 냉각도 중요해지는만큼 같은 자동차라도 고성능 버전일수록 냉각을 위한 에어 인테이크, 즉 입을 키우는 경향이 있고 그에 따라 고성능처럼 보이고자 입을 키운 범퍼로 교체하는 드레스업이 유행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면 입 좌우로 나 있는 널찍한 구멍 두 개는 무엇일까요? 출력이 무지막지한 스포츠카라면 저 자리에까지 쿨러를 넣는 경우가 있겠지만 보통

패밀리를 찾아라
기억을 더듬어보면 제가 경험한 자동차 중에 '가족 지향(?)'을 드러낸 첫 주자는 이것이었습니다. 쌍용으로 넘어가기 전 거화자동차에서 만들었던 최초의 코란도 중 9인승, 코란도 훼미리! 현재의 SUV라기보단 승합차에 가까운 개념으로 2열은 뒤를 보고 3열은 좌우로 마주보게 되는데 영동고속도로가 왕복2차로이던 시절 3열에 앉아 가드레일도 없는 영월-태백 꼬불길을 넘어가던 롤러코스터 저리가라싶은 스릴이 아직도 생생히... 아 또 얘기가 옆으로 새네요. ^^; 얼마전 지인께서 쓰시던 자동차의 노후화로 인해 새로운 차량의 추천을 말씀하셨는데 차종, 크기, 연료, 주행거리, 예산 등등의 조건을 여쭤봐도 답이 너무 두루뭉실하여 제멋대로 나눈 카테고리에 따라 몇몇을 골라보았습니다. 범위는 일단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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