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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5 posts4년 만에 자동차 에어컨 냉매 교체
얼마 전 용산을 차로 다녀왔는데 주차장 그늘에서 차를 식히고 출발했는데도 차 안 온도가 37~40도가 나오더군요. 에어컨이 도는 소리는 나는데 바람이 영 시원치 않습니다. 알아 보니 에어컨을 가동 시키면 시~하는 가스 나오는 소리가 들는데 정상적인 경우 이 소리가 가끔 들려야 합니다. 하지만 냉매가 누설하면 이 소리가 낮은 단수에서도 계속 들리게 된다고 하더군요. 제 차가 실제 그런 상황이었습니다.정비소 가서 봐달라고 하니 냉매 주입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여기에 2017년에 사고 한번도 냉매 교환을 안 했으니 냉매와 에어컨 오일까지 갈아야 한답니다. 점검 주기표에는 3년이라 되있으니 제가 무심하긴 했군요. 물론 작년까지 점검해서 이상 없다는 소리를 들었던 것이라 그렇기도 합니다. 여하
자동차 버튼 기능 교과서 - 최소 기능도 모르는 운전자
이런 책이 나와 있더군요. 책 자체는 자동차 메뉴얼의 버튼 부분만 요약한 것이라 저 개인적으로는 관심이 안 가는 책이긴 합니다.다만 나중에 동네 도서관에 들어와 있길래 한번 훑어 보기는 했습니다. 내용을 보니 그랜저나 펠리쉐이드 등 현대 최신 차량 기준의 버튼이라 제가 타는 기아 레이에 비하면 좀 더 다양한 기능이 있어 몇개 언급해 볼까 합니다. 그러고 보면 최신 차량이 아니라 해도 2020년 이후 일반화 될 버튼도 있겠군요. BSD는 차선 변경 할때 백미러 사각지대 등에 장애물이 있는지 백미러에 표시하는 기능입니다. 이거 2030년쯤 되면 백미러 대신 카메라로 대체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군요. 운전석 포지션 기억이라니 이거 편하겠습니다. 전조등을 회전 속도에 맞춰 움직이는 기능이 들어가
F1 2021 8라운드 스티리아 그랑프리 (오스트리아)
Race Highlights | 2021 Styrian Grand Prix #F1 #StyrianGP 베르스타펜 우승퀄리파잉에서 1위, 레이스에서도 우승프랑스에 이어서 두번 연속 이번에도 레드불 승베르스타펜 1위, 페리즈 4위해밀턴 2위, 보타스 3위 베르스타펜 1위해밀턴 2위, 페리즈 3위, 노리스 4위 - 올해엔 챔피언 가나요~ 레드불 1위메르세데스 2위, 멕라렌 3위, 페라리 4위 - 올해는 레드불이 챔피언 가나요~르노 7위 - 르노는 많이 망가지네요 F1 소식은 역시나 믿고 듣는 케로님의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pv9DMbLqB4[ 2021 F1 주간리뷰 ] 제 19 회 : F1 2021 스티리아 그랑프리 리뷰 / 오스트리아 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