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전사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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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쟈를 놀리면서 초대를 찬양하는 의견에 내가 동의할 수 없는 이유.
(진지) (엄숙) 주의. 프리큐어 팬덤을 기웃거리다보면, 일년에 두어번 정도 빈도로 '내일의 나쟈'가 언급되곤 합니다. 1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인기 시리즈 프리큐어랑은 달리, 시리즈화를 하지 못하고 1년만에 끝난, 폭삭 망해버린 작품, 그것도 같은 시간대의 프리큐어 바로 전 작이었기에 주로 그 안습함을 놀리고, 동시에 프리큐어 시리즈를 찬양하는 용도로 언급하곤 합니다. 나쟈가 망한덕에 프리큐어가 나왔니, 나쟈가 말아먹은거 프리큐어가 벌어 메웠니.. 하는 드립으로 말이지요. 물론 올리는 분들은 그냥 웃자는 뜻으로 올리는 것일 것이고, 웃자는 글에 진지빨고 덤비는 것도 바람직한 행동은 아니기에 일일이 태클 걸고 넘어지진 않습니다만, 이게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잊을만 하면 올라오고.... 이 상황

파워업! 파워업!! ...파워업? 빛의전사 프리큐어 Max Heart
프리큐어 감상은 계속된다!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마구잡이식으로 시작했던 '프리큐어'를 '시리즈'로서 정착시킨 원동력이 되어 준 '초대'의 후속작. '빛의 전사 프리큐어 Max Heart'입니다! (이하 '맥스 하트') 이 '맥스 하트'는 '초대'에 비하면 장황하게 이야기할 건덕지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힘내서 한번 써 보겠습니다. 물론 제 글은 꽤 긴데다 작중의 중요한 내용을 듬뿍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미 9년이나 지난 작품이니 별로 상관 없을지도 모르지만, 혹시라도 감상 예정이 있으신 분들은 알아서 적절히 판단해주세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1.우와앙! 터졌다 대박! 해보자 시리즈화!!! 이 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되는대로 막 시작했던 '초대'였지만, 운명의 여

전설의 시작? 사실은 무계획! 빛의 전사 프리큐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프리큐어 시리즈 감상 제 3탄. 이번에 이야기해 볼 작품은 모든 시리즈가 시작된 근원. '빛의 전사 프리큐어'입니다. 타이틀은 국내에서 정식으로 방송했으니 그 타이틀을 쓰겠습니다. 핫핫. (이하 '초대'). 앞으로 언급할 내용에는 솔직히 말해 초대 프리큐어를 상당히 강한 어조로 비판하는 내용이 종종 들어 있습니다. 전 개인적인 호불호와, 작품의 객관적인 평가는 별개로 판단해야 한다는 입장이라서, 객관적으로는 B급이라고 평가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작품도 많고, 반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작품도 많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작품이라도 비판할 곳은 비판하고, 칭찬해야 할 곳은 칭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대는 그 점에서 꽤 극과 극을 달리는 작품입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