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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또 그렇게 살아가는거다
#주간일기챌린지 지난 한주 또 정리 해봄. 그냥 지나치려했는데 주간일기를 쓰다보니 남기게 되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두~ 노여워하거나....부라부라..... 그건 성인들 이야기구. 난 노여움도 생기구, 화도 나구 속상하다구. 어찌 속이는데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는 세상인걸. 지난 한주 좀 힘들었네 뭐,,, 이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듯 그래서, 심히 고민 했었어 블로그를 그만 할까 머리속만 복잡하기를~~~ 몇날몇일 보냈네. #월요일 오랜만에 동생들 만났다.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시간 여유가 없더만. 갈까 말까 했던 자리에서 보게 되었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커피 한잔 할 수 있어 좋았어. 다른 동생도 만났었는데 넘.......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51207 하사관 남편과 상사 아내
다시보기를 통해서 봤는데, 35살 7년차 부부였다. 남편은 현재 직업군인이고, 부인은 군인이었다가 현재는 주부로만 있는 여자였다. 부인의 삶을 뒤돌아보면, 목표를 위해 매진하는 스타일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그런지, 아기가 태어났을 때,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육아에 관련된 책을 100권 정도 읽었다는 내용에서, 부인의 스타일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러다보니, 남편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자신이 지시를 해야하는 타입이고, 남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자신의 성에 차지 않아서 못 마땅한 느낌이 컸다. 즉, 부부끼리 같은 곳을 바라보고, 그리고 사람이기에 실수도 있고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이 느껴지지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