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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이다 가을여행 즐겨야할텐데~
어느덧 10월이다. 시간 넘 빠르게 지나가는거 아닌지 얼마전 만난 언니는 흐르는 시간이 넘 빠르다 했더니 " 또 한살 먹는거잖아..." . . . 에궁 그러네요. #월요일 일정대로라면 남양주 예쁜 카페에 있어야겠지. 오랜만에 연락온 동생이 소개 그런데 뭔일인지 취소 어쩜,,, 내 능력이 안되어 그런거 같음 그러려니 하지만 이런일 생길때마다 자괴감 빠지더라. 덕분에 뒹굴뒹굴 여유롭게 하루종일 집콕 #화요일 친정아버지 병원가는날 친정부모님 모두 다니는 병원이 달라 번거로운것 같아서 한곳으로 이전하려는데 그것도 쉽지 않네 친정아버지 병원은 일산 백병원 일산 가는 날이라 딸래미가 가보고 싶어하는 트레이더스 방문하려 일.......
힐링주간 만나고 먹고 마시구
특별하게 바쁠것도 없는것 같은 일상인데 늘 마음만 분주하여 종종 거리며 살고 있는 나. 한번쯤은 모든걸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실오라기같은 뭔가를 부여잡고 있더라. 정말 한낱 실오라기 같은 인연인데도 말이지. 지난 한주는 아무 일정 잡지 않구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 먹고 마시구 힐링같은 한주를 보냈어. #월요일 여행 준비는? 녀석이 홈쇼핑을 보고 예약한 패키지여행이라 딱히 준비할것도 없다. 메일 환율만 체크할뿐~ 왜... 왜 꼭 여행 갈때만 오르는지 3년만이라 설레여 아무것도 못할줄 알았는데 친구가 예약하고, 패키지라 여행사에서 알아서 해줄터이니 내가 뭘 준비하고 할게 없더라구. 그럼에도 매일 녀석이랑 여행.......

주간일기 정리하면서 즐길 수 있을때 즐겨야해
먹고 싶을때 먹구 가고 싶을떄 가야하구 하고 싶을때 할 수 있어야 한다는걸 평소에도 느끼고 있지만 몇달 사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지라 즐길 수 있을때 즐겨야해. #월요일 추석연휴 마지막날 휴일에 가족이 다 함께 모여 있기는 처음 학기가 시작되면서 딸래미 알바 일정도 바뀐 덕분에 추석연휴 마지막날은 함께 보냈다. 딸래미가 코스트코에서 꼭 사고 싶은게 있다기에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니만 세상에나~ 지금까지 코스트코 다니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처음 오픈시간 20분만에 입장을 막을 정도로 한꺼번에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몰렸는지. 입장하는것도 쉽지 않고, 물건 찾는것도 쉽지 않구. 계산하는것도 쉽지 않더라구. 딸래미.......

추석연휴가 있던 주간 귀성길 귀경길 힘듬
추석연휴가 있던 주간이라 마음만 분주하고 바빴던 한주를 시작하여 장거리 이동해야하는 귀성길 귀경길은 너무나 힘들더라. #월요일 지난달부터 보자고 했던 동생 시간되면 커피나 한잔 할까? 라고 매번 말하지만 그 시간되면~ 이라는게 쉽지 않더라구. 날짜를 딱 정하고 약속을 잡아야 가능하겠다 싶어 녀석과 만나기로 약속 브런치타임을 즐기기로 하고 녀석 가까운 동네 직장으로 이동이 좀더 가까운곳에서 만나 샌드위치에 커피 한잔 역시나 길고 긴 이야기는 못하고 부담없이 커피 한잔하며 샌드위치 먹구 오랜만에 얼굴 마주하고 이바구하는 정도였지. #화요일 월욜에 엄청난 비가 내렸다. 태풍 힌남노 2022년 9월 5일 서울지역도 위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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