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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발렌타인데이 선물 다니엘 웰링턴 추천

남자친구 발렌타인데이 선물 다니엘 웰링턴 추천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1일

남자친구 발렌타인데이 선물! 다니엘 웰링턴 추천!대망의 2월14일이 다가오고 있다. 요즘에는 경기도 경기라 여친에게 뭐라도 주고 싶은데 부담이 많이 되는 현실. 나와 여자친구 우리 커플은 서로에게 선물을 하나씩 교환해주기로 했다. 아직 서로에게 뭘 줄건지는 이야기 안했다. 서프라이즈 할거라서! 금액대가 그렇게 부담스럽지도 않으면서 주얼리, 워치 쪽으로 남자친구 발렌타인데이 선물로 적절한게 무엇이 있을까? 이것저것 찾고 계신다면 나의 경우는 내가 지금 평소때 차고 다니는 다니엘 웰링턴을 강추해보고 싶다. 전세계 각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이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는 워치메이커다.30대 남자인 나.......

스웨덴 가방 “가스톤 루가 백팩 프로퍼 블랙”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3월 1일

스웨덴 가방 “가스톤 루가 백팩 프로퍼 블랙”가스톤 루가(GASTON LUGA)라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우리나라 제품은 아니고 해외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해외에서도 특히 북유럽의 스웨덴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가스톤 루가에서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백팩”입니다. 남녀노소 무난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백팩을 생산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회사이지요.“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에게서 영감을 얻은 가스톤 루가”가스톤 루가라는 백팩은 창립자인 칼이 여행에서 “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으로부터 받은 영감에서 탄생한 브랜드라고 합니다. 가스톤 루가라는 프랑스인이 아마도 큰 영감을 준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그리고 이렇게, 그의 이름을 브랜드명으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기도 합니다.“가스톤 루가 프로퍼(Pråper)”아무튼 제가 이번에 활용하는 제품은 가르톤 루가 프로퍼 블랙 & 블랙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여러 가지 색상을 조합하는 것보다는 한 가지 색상을 활용하는 것이 더 편할 것 같아서 무난한 검은색으로 선택을 했습니다.가스톤 루가는 해외에서 배송되는 제품이지만, 배송이 굉장히 빨리 되었습니다. 주문한 지 약 2일 정도만에 배송이 되었던지라 상당히 당혹스럽기도 했는데요. 예상했던 시간보다 훨씬 더 빨리 배송되었기 떄문이지요.△ 곳곳이 커버로 싸여있는 포장“캔버스와 가죽으로 된 가방”가스톤 루가는 캔버스와 가죽으로 조합이 된 백팩이었습니다. 캔버스 소재라서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나름 캐주얼한 매력이 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백팩인지라, 어깨끈을 여러 단계로 늘리고 줄일 수 있고, 앞쪽의 후크 역시도 여러 단계로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활용하기에 좋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가방 내부에는 노트북을 넣고 다닐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파티션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맥북 에어 11인치와 맥북프로 13인치를 넣어보니, 공간이 충분했습니다. 필요하다면 15인치 노트북까지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사이즈였지요.그리고 노트북 넣는 공간 외에도 작은 파우치가 있어서, 작은 물건들을 넣고 다니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1인치 맥북에어를 넣었을 때△ 13인치 맥북 프로를 넣었을 때“가방 뒤쪽에 있는 여권 주머니”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가방을 메는 쪽에 작은 주머니가 하나 더 있었는데요. 여권을 넣어보니, 사이즈가 딱 맞았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여권 주머니가 아닐까 하는데요. 여행을 다니면서 자주 꺼내야 하는 여권을 가방에 안전하게 넣고 다니기에 좋은 구성이 아닐까 합니다.여기에는 꼭 여권뿐만 아니라, 작은 지갑 같은 것들을 넣고 다녀도 되겠지요.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가방 앞이나 옆에 가방을 열지 않고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 같은 공간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작은 주머니 등이 있어서 작은 물품을 넣고 다니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공간이 없어서 실제 활용에는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런 주머니가 없는 대신에 깔끔한 분위기는 유지할 수 있겠지요.“온라인 주문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제품”가스톤 루가의 제품을 온라인으로 구입하게 되면, 온라인에 쓰여있는 가격에서 2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쓰인 가격은 EU연합 국가에서 주문할 경우, 20%의 부가세가 포함되어 있는 가격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주문하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여기에 제가 첨부하는 할인 코드를 활용하시면, 15%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 코드는 “FastKorea”이지요.그리고, 또한 우리나라에서 주문하게 되면, 한국 오프스에서 바로 배송해서 빠르게 배송이 되며, 추가로 “토트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토트백은 2019년 6월 3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네요.혹시나, 가스톤 루가 제품을 구입하신다면, 위의 혜택을 모두 받아보는 것이 좋겠지요.“가스톤 루가(GASTON LUGA)”할인 코드 : FastKorea홈페이지 : https://gastonluga.com가스톤 루가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astonluga/

거미줄에 걸린 소녀 (2018) / 페데 알바레즈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12월 13일

출처: IMP Awards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들을 구하는 자경단으로 지내던 리스벳(클레어 포이)에게 미국 국가안보국이 가진 해킹 프로그램을 빼내달라는 스웨덴 프로그래머의 부탁을 받아들여 작전에 성공하지만 정체불명의 테러 집단에게 노트북을 빼앗기고 집과 폭사할 뻔 한다. 프로그래머 본인이 없이는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리스벳은 스웨덴 정부 안가에 숨어있는 프로그래머를 감시하고, 드디어 자신을 습격한 테러범이 안가를 공격하는 순간을 잡는다. 스웨덴 프로그래머가 개발한 1급 감시 프로그램이라는 소재는 근래 사이버 스릴러의 흔한 소재인데 여기에 리스벳의 과거 인연을 끌어들여 이야기의 볼륨을 더했다. 흔한 사이버 프로그램과 자폐증이 있는 천재 아동이라는 구도에 변태적인 과거의 악연과 결별하는 이

적 그리스도의 날 (Ave Mater.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11월 10일

2016년에 ‘라스무스 터지티스’ 감독이 만든 스웨덴산 스릴러 영화. 스웨덴 현지에서의 원제는 ‘Vilsen’. 영제인 ‘Ave Mater’는 해외 수출판 제목이다. 내용은 스웨덴 서부의 항만 도시 ‘예테보리’에서 양손에 못이 박히고 등에 특이한 문양이 새겨진 채 죽은 여성의 신체가 연이어 발견되어 경찰이 비상이 걸렸는데. 해당 사건을 맡은 형사 ‘고란 리드먼’ 앞에 ‘가브리엘라 베르그그렌’이라는 여성이 나타나 사건의 배후에 적 그리스도의 부활을 노리는 광신도 집단이 있다는 사실을 제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종말론을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종말 자체에 포커스를 맞춘 게 아니라. 종말론을 신봉하는 광신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종말론에 관한 부분을 자세히 파고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