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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https://img.zoomtrend.com/2012/08/29/e0041802_503db94c3146d.jpg)
[Football is #45] K리그팀들은 유럽팀들의 오퍼를 무조건 받아줘야 하는걸까?
유럽팀들의 한국선수를 향한 오퍼가 분명 있는것 같다. 올림픽 남자축구 동메달이 큰 역할을 한 것은 맞겠지만, 유럽팀이 부른다고 K리그팀들은 '넵, 여깄습니다' 하면서 넙쭉 받아주는게 난 솔직히 맞는지 모르겠다. 가장 최근의 예를 들어보면 아마 전남의 윤석영이 딱 맞을것 같다. 올림픽팀에서 맹 활약해서 유럽 스카우터들의 눈에 들어왔고, 맨시티인지 토트넘인지는 다른팀인지는 모르겠다만, 여튼 EPL팀에서 분명 오퍼가 있었나보다. 결국엔 하석주 신임감독까지 올시즌전에는 보낼 수 없다고 인터뷰까지 한걸 보니 말이다. 여튼 전남 입장에서 팀의 주축선수를 유럽팀 오퍼왔다구 무조건 보내주면 그 손해는 어떻게 감당하라는걸까? 게다가 팀이 지금 꼬라지가 말이 아닌데. 16개팀중 15위. 상황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https://img.zoomtrend.com/2012/08/14/e0041802_502914a3f2189.jpg)
[Football is #44] K리그를 사랑합시다!
"K리그를 사랑해주세요" "K리그에 관심을~" "K리그도 재밌어요" 2012 런던올림픽 남자축구에서 큰일을 했네요! 그토록 바라던 축구 동메달! 게다가 한일전에서 승리는 더 큰 의미를 낳았죠. 그리고 역시나 나오는 말은 위에 적어놓은 글 "올림픽축구 열기를 K리그로~"라는 말들... "K리그를 사랑합시다" 하아...... 이거 솔직히 몇년째 이럽니까? 2002년 월드컵때 "CU@K리그"의 연장판 아닌가요? K리그 연맹이 삽질해서 그 열기를 제대로 이어오지 못한것도 한몫 하겠지만... 월드컵이야 국대축구니까 국민들이 환장하면서 달려들지만, 평소에 K리그에 몇개 팀이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K리그 봐달라구 구걸한다구 그게 얼마나 갈까요? 그때 느낀게 있습니다. "억지로 보라고 해봤자~ 안볼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