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03 posts
15冬간사이2일차|우메다조식, 교토 은각사
아침에 호텔에서 보이는 전망이 매우 좋았다. 날씨도 매우 좋다. 우메다 스카이빌딩이 창문에서 아주 제대로 보인다. 우메다역으로 가는 길에 요시노야가 있어서 들어갔다. 일본에 오면 한번은 꼭 가게 되는 요시노야 나미잇쵸! 그리고 케이한전철을 타기 위해서 우메다역으로 향한다. 요도야바시역까지 가도록 한다. 엌 근데 우메다역 개찰구의 상태가 심상찮다! 인신사고의 영향으로 운전이 중단된 상태였다. 개찰구는 폐쇄하고 사람들은 하염없이 기다리고.. 대체루트를 찾아나가는 사람들도 있고. 나도 히가시우메다역으로 가서 우회할려고 했는데 남쪽으로 걸어가는 와중에 개찰이 다시 열려서 미도스지센의 우메다역으로 내려갈 수 있었다. 아오 사람 많은거.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③ light, light.](https://img.zoomtrend.com/2015/10/05/d0134771_561252e4d7d17.jpg)
[20150530~0602] 오사카 여행 - ③ light, light.
둘째날이 밝았습니다.오전엔 드럭스토어 쇼핑을 하고, 도지마롤 본점에서 하프 롤케이크도 하나 사오고호텔에 들러 짐을 내려놓고 오늘의 목적지로 향합니다. 이바라키시 기타카스가오카에 있는 빛의 교회안도 다다오의 건축물이져 호텔에서 요도야바시역으로 걷습니다. 히고바시역에서 조금 더 걸어나갔더니 미도스지선 요도야바시역이 나왔서여.조금 걷긴 해야하지만 호텔 위치 매우 좋읍니다. 오늘의 이동경로는 요도야바시역에서 미도스지선 탑승↓센리추오역에서 오사카 모노레일 환승↓반파쿠키넨코엔역에서 사이토니시행으로 환승↓한다이뵤인마에역 하차↓빛의 교회까지 도보 이동 촌스럽게 장트러블이 생겨서.. 이온음료 한잔 땡겼서요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https://img.zoomtrend.com/2015/07/27/c0020717_55b5e781853d0.jpg)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
오랜만의 이글루는 이글로 개설과 함께 만들어두고 글은 하나도 올리지 못한 '뭔가 했음' 카테고리로 시작!올해들어 가장 잘 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 오사카 여행기로 시작해 볼까 한다.(라고 하고 다음달에 또 오사카를 가는 것이 함정.) 오사카가 내게는 일본 모 걸그룹 '오사카 코이노 우타' 정도의 이미지로, 막연하게 그냥 사투리가 심한 도시(...)라고 알고 있었다.그러다 어학연수 중 하우스메이트였던 일본인 친구에게서 오코노미야키가 본토가 오사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그로 인해 언젠가는 가 보리라 다짐했던 것이 사실이다.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 이후에는 많은 직장동료들과 친구들이 오사카로 먹방여행을 떠나는 것을 보았고,특히 절친한 친구가 오사카를 마치 가평여행 가듯이 가는 것을 보고 더욱

2015 벚꽃과 쇼핑과 덕질의 간사이(17)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관람차
근 10년만에 타보는 오사카 우메다 햅파이브 건물의 관람차입니다. 백화점 건물에 관람차가 딸려있는게 신기하다면 신기한데. 도쿄 사람도 이 관람차를 보면 문화에 컬쳐.....아니 컬쳐쇼크를 느낀다는 후문이. 10년도 더 전이네요. 여자 넷이 우르르 몰려왔을 때 한 번 타고 그 다음부터는 10여번을 오사카를 갔어도 이상하게 안타게 되는 것이 이 관람차인데. 엄마느님과 데이트 여행이고, 공중정원 가기엔 이미 교토에서 체력이 방전되어.......; 그나마 한큐 우메다역 플랫폼에서 가까운 이 관람차로 고고씽.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이 고래 조형물은 한 때를 풍미했던 쌀쌀 클럽 아니 코메코메 클럽이란 가수의 모 씨가 디자인했다나 만들었다나. 확실히 임팩트는 남습니다요. 이 건물 자체의 쇼핑몰에서 옷구경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