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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Madonna) 새 앨범 소식 + 앨범 유출 사건
Rebel Heart 발매예정일: 2015년 3월 10일 며칠 전....혹은 몇 주전에 마돈나의 13집 앨범 이름으로 추정되는 'Iconic'이 떠돌았었다고 하는데요.마돈나가 말하길 유출됐던 건 데모 버전의 곡이라고 합니다.하지만 한두곡이 아니라 약 13곡의 유출이라........앨범 아예 엎나 싶었는데 결국에는 발매하나 보네요.앨범 이름도 'Rebel Heart'로 바꿨나봅니다. 원래는 발렌타인데이에 첫 싱글을 내고 차근차근 앨범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었지만유출로 인해 일정을 앞당겨 크리스마스 선물로 곡을 공개했다고 합니다.공식적인 리드싱글은 'Living For Love'지만 유출로 인해서 6곡을 공개했다고 하는데요.동시에 앨범의 일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Living For Love

마돈나가 극장에서 내쫒기고......
제 블로그를 오래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영화를 거의 한주에 두 편 이상 보고 있고, 또한 꾸준히 영화관 비매너와의 전투도 하고 있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솔직히 극장 비매너, 이제는 그러려니 할 때도 되지 않았냐 하는 이야기 하시는 분들 있는데, 천만에 말씀, 만만의 콩떡 이올시다. 심지어는 국제 영화제에서까지 핸드폰 보는 깡들이 있는 양반들이 생겨도 이 이야기는 했습니다. 이건 비매너 입니다. 그리고 다른 관객에 대한 테러 입니다. 물론 이 일이 벌어진 앨러모 드래프트하우스는 영화 중간에 이야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퇴장당하는 극장이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엄숙한 상영을 요구하는 곳이죠. 하지만, 어느 극장에서건간에, 그 깜깜한 장소에서 핸드폰 화면을 킨다는 것의 의미는 결국 주변 사람

마돈나 : 라이크 어 버진 - 마돈나를 학술적으로 보여주는 지루함
웃기는 주간입니다. 솔직히 두 작품이 다 간단하게 이야기 될 만한 부분들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두 편이 나란이 가수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괴상한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렇다 보니 할 말이 애매하게 들어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적당히 잘 해결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나마 재미라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하겠지만, 이 작품이 그래도 가큐멘터리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약간 웃기는 사실 하나가, 전 마돈나 음악을 들은지가 생각보다 오래 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시작한건 아마 Music 엘범이 나왔던 그 시절이 시작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죠. 당시에 마돈나가 컴백 했다는 것으로 아주 난리가 났었고, 그 문
Pre- LadyGaga
내가 생각하는 레이디가가보다 앞선 혹은 레이디가가가 영감받은 가수들. 퀸(Queen) - Radio Gaga에서 이름을 따온것 보면... 데이비드 보위(David Bowie) - Just Dance에서 보위의 오마쥬를 표현함. 마돈나(Madonna) - 언제나 논란거리. 노래스타일도 비슷함. 마돈나가 조금만 인자했다면... 뷔욕(Bjork) - 레이디가가의 정신세계보다 한차원더! 레이디가가에겐 세서미스트리트 개구리 드레스가 있다면 뷔욕에겐 백조 드레스! 모로코(MOLOKO) - 모로코음악 대박! 로이진머피의 패션 세계도 레이디가가 못지않음. 지금 쓰다보니 음악과 패션이 조금 특이하다 싶으면 쓰는 경향이 있긴하지만 로이진머피도 만만치 않게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