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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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 제대로된 첫승

일반전 제대로된 첫승

그렌제블|2012년 10월 18일

이 아니라 4번째 승인데 레오나로 제대로된 첫승딴 사진을 안남겨 놨네요 아니 애초에 사진찍는 기능 있긴 한가요 ; 단축키를 제대로 모르겠네 프린트스크린 눌렀는데 아무데도 저장이 안되있는 느낌이라서 그냥 그림판에 복사해서 제가 저장했네요 여튼 서폿 레오나 할만하네여 허허 이즈리엘이 막타를 드럽게 쳐먹어대서 잘큰덕분에 엎혀간 느낌도 없잖아 있긴 했습니다만..

2연속 위닝 확보, 리즈 첫승 (잠실, 두산, 4:0승)

1. 경기 전 최근 이거 쓸땐 늘 어찌된게 우리투수는 암울하고 상대투수 보면 좌절하는 라인업이었는데이번에는 모처럼 헬쥐도 해볼만은'한' 라인업[일단은] 리즈 vs 정대현(좌) 불안요소라면 리즈 노려치는덴 7개팀중 제일이었던 두산이 상대라는거.(피안타율 .316으로 유일하게 3할 넘김. WHIP도 1.85...배팅볼-_-) 하지만 지금 이팀은 상대에 맞춰서 투수 라인업 짤 정도로 투수 여유가 있는 팀도 아니고망할놈이 없는 이상 리즈는 원투펀치의 역할을 '학'실히 수행을 해줘야하니 중요한 경기.그나마 다행인점은 어제 경기의 마무리가 좋아서 분위기를 탈 수도 있다는거(물론 어제 경기는 안보고 BK랑 문자중계만 봤습니다 ㄳ) 흑쥐는 쫄지마 ㅅㅂ를 외치고 다니는 유원상이나 헬쥐의 유일선발시절 봉미미같이 멘탈

괴물 잡은 최성훈 “류현진, 어떤 사람인지 생각 안했다”

괴물 잡은 최성훈 “류현진, 어떤 사람인지 생각 안했다”

Roopretelcham|2012년 5월 3일

에이스 류현진(25·한화)과 신인 최성훈(23·LG)의 맞대결을 두고 그 누구도 최성훈의 승리를 예상하지 않았다. 김기태(43) LG 감독마저도 경기 전 최성훈에게 “많이 배워라”고만 말하며 어깨를 다독였다. 하지만 그는 2일 잠실 한화전에서 류현진을 상대로 6이닝 2실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고 프로 데뷔 첫 승을 따냈다. 최성훈은 “아무도 나에게 기대를 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조금 섭섭하기도 했다”면서 웃더니 “경기 전까지 류현진 선배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상대하는 것은 한화 타선이다. 난 내가 이길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최성훈은 이번 캠프 때부터 LG 선발 후보로 손꼽혔지만 시즌 개막 엔트리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김기태 감독의 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