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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
참 따뜻했던 여행 아가 둘을 데리고 다니는 것은 참 힘들었지만 말이다 ^^ 우리 아들이 참 좋아했던 유아팬션! 호준이 정말 좋아했다 우리도 덩달아 너무 신났던*.*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동행했지만 밤은 우리 가족만 보낸 여행.. 놀이터에서 놀고 개구리도 잡고 토끼에게 풀도 주고 깊은 가을을 흠뻑 느끼고 왔다 그리고 동화속 소년 소녀처럼 귀엽게^^ 다락방에서 옹기종기 붙어서 자고 왔다. 아침 기운이 참 좋았다 맑았다. 아 잊지 못할 짧고도 기분 좋은 날이였다. 우후

아침 고요 수목원 여행기!
여기서 표를 구입 대인은 8천원! 꼬마기차가 뭐라도 타고있는줄 o0o... 실제로 저 교회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현재 국화전시전과 야생꽃 전시전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사람당 입장료는 8천원이며 내부에 여러 카페등 사진찍기 좋은곳이 많더군요 산인건 함정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가기 아주 좋아보였어요~ 날씨도 좋고 아침고요수목원의 자세한 것은

제주도 여행기
새벽 7시 45분 비행기를 타기위해 아침 일찍부터 출발한 아빠와 동생입니다ㅠㅠ 너무 더움 새벽인데도 저는 배고파서 먹을꺼 사러간사이 아빠와 동생은 비행기를 기다리며 곤히 푹 깊은 딥슬립.-_-,, 도착하니까 날씨가 너무 좋은데 충격적인 소식 패러글라이딩이 취소, 왜오애ㅗ애왜오애ㅗ애왜오애왜오애왜오애오애ㅙ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필 이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패러글라이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쩔수 없지 식도락여행으로 교체 하아 살 엄청 찐듯..ㅋㅋ 저중 흑돼지와 물회가 진짜 대봑 고모와 나 속도를 즐기며 타는중 저

201205주마간산전라여행(6) 여수밤바다 아니 낮바다
여수에는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보았습니다........랄까 순천 등 전남 지방은 전체적으로 거의 처음 가보네요. 아무튼 일요일 아침 순천만 갈대밭에서 가슴이 좀 뻥 뚫린 뒤 새로 뚫린 도로를 타고 거침 없이 순천에서 여수로 갑니다. 하지만 승용차로 여수 시내에 가는 건 홧병 생길 일이더군요. 처음에 진입로에서는 우리가 갈 목표인 오동도(맞나?;)에 승용차도 갈 수 있다더니 삥삥 돌게 만들어 결국 1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여수 시내에서 승용차 막힌 길이 한두 개가 아니라 확실히 불편했어요. 아무튼 다 포기하고 닥치고 향일암으로 향합니다. 유명관광지는 장단점 모두 있지만 여수가 처음이라 닥치고 향일암. 여수 시내에서 거의 1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섬 크더군요........ 그건 그렇고 향일암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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