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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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아침국 들깨무국 고기없는 무국 끓이기 맑은국 종류 무채국 무요리
간단한 아침국 고기없는 무국 맑은국 종류 무채국 들깨무국 무국 끓이기 '한토막 남은 무로 무얼 할 수 있을까?' 요리하고 남은 채소를 잘 응용하는것도 주부의 지혜인것 같아요. 가끔 냉장고에서 시들거나 상해서 버리는 식재료를 보면 게으르고 무관심했던 나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입니다. 요리를 하다보면 이것저것 사야하는 재료들이 많은데 미처 신경쓰지 않으면 버리고...사고...를 반복하게 됩니다. 10~20g의 소량이라도 정확한 레시피대로 만들려면 어쩔 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아까운건 사실이죠. 그런 의미로 오늘 만든 고기없는 무국은 알뜰하게 무요리를 먹은것도 있지만, 간단한 아침국으로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서 행복한.......

호박잎 된장국 만드는법 호박잎요리
호박잎 된장국 만드는법 아무리 더워도 여름은 지나가고 자연은 벌써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농작물들이 더디 자라고, 여름 작물들은 이제 끝이 나고 있습니다. 텃밭에 심은 호박은 올해는 더위 때문에 쉽게 떨어져서 해마다 넘치던 호박도 넉넉하게 못 먹었지만 그래도 매주 따 먹어도 무성하게 자라서 지난주에도 시골살이 하면서 호박잎을 한 바구니 따서 도시살이 할 때 챙겨왔습니다. 줄기에서 섬유질을 벗겨내서 정리해 와서 쌈을 해 먹을까 하다가 저장해 놓고 먹기에는 호박잎된장국이 좋아서 한 솥 끓였습니다. 신랑이 호박잎을 좋아하는데, 올해는 쌈 보다 나물이랑 된장국으로 더 자주 먹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 자연스럽게 요리로 많.......

간단한 아침국 시원한 콩나물국 끓이는법 맑은국 메뉴 아이반찬 콩나물요리
맑은국 국메뉴 시원한 콩나물국 간단한 아침국 콩나물국끓이는법 아이 반찬으로 후루룩 밥 말아 먹을수 있는 시원하고 깔끔한 콩나물 요리는 역시 “국”입니다. 어릴때부터 쭉 해줬던 음식인데 사실 제일 심플하면서도 쉬운듯한 요리가 때로는 어려울 수도 있어요. 더군다나 시원한 콩나물국은 육수를 따로 만들기도 어중간해서.., 실패하기 쉬운 국요리이기도해요. 예전에 울 엄마들은 msg 덕분에 딱 정형화된 맛을 보았는데 주부가 되고나니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하게 먹고 싶은 욕심이 자꾸 생기네요. 물론 밖에서 먹는 음식은 조미료를 쓰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오늘은 감칠맛 더해주는 참치액젓을 넣은 간단한 아침국을 소개해드.......

감자 미역국 끓이는 방법 소고기 미역국 레시피
감자미역국 끓이는 방법 소고기 미역국 레시피 시골의 아침은 꽤 일찍 시작합니다. 외지에서 밭 관리하러 주말에만 오시는 분도 일찍들 오셔서 저희도 5시쯤부터 하루를 시작했답니다. 어제부터 아침엔 미역국 끓여야지~ 하고 소고기 녹여놓고 자서 아침에 한 솥 끓이고 말려놓은 가지로 나물도 볶고 새로 동치미도 꺼내서 사돈 할머니 한 쟁반 담아 갖다 드렸습니다. 오면서 또 깻순도 따고, 이웃 형님네 밭에서 수다도 좀 떨다가 고추랑 대파 다 해가라고 하셔서 이슬이 좀 마른 다음에 오겠다고 하고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동치미랑 마른 가지나물볶음도 가져가라고 하고 싸 놓았습니다. 시골서 친한 분들이 많으면 뭔가 계속 끝없이 주고받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