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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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피에타]김기덕 감독은 시인 김수영의 닮은 꼴이다?](https://img.zoomtrend.com/2012/09/26/d0124366_5061b4135a3ec.jpg)
[피에타]김기덕 감독은 시인 김수영의 닮은 꼴이다?
'김일성 만세' 한국의 언론자유의 출발은 이것을 인정하는 데 있는데 이것만 인정하면 되는데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한국 정치의 자유라고 장면(張勉)이란 관리가 우겨 대니 나는 잠이 깰 수 밖에 -김수영 詩 - 이 시를 읽을 때면 김수영과 함께 김기덕 감독이 떠오른다. 그 이유는 '김일성만세'라는 금기어처럼 영화를 통해 우리 사회 터부를 건드리고 있기 때문이다. '김기덕'이란 이름 석 자를 떠올릴 때, 대다수 사람이 '불편하다'고 내뱉는 반응이 그러하다. '불편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뭘까. 아마도 인간의 본성을 적나라케 보여주기 때문이다. 인간이 동물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 인지하고 있지만, 동물이 아니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김기덕은 '그래도 인간은 동물'이라

구원(九怨) 클리어 및 게임소감
때는 2004년 플스2로 기대중이던 공포게임 구원이 발매되었었다. 미리 공개된 오프닝에서 스산한 분위기와 꼬마들이 부르는 노래가 더욱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였기에 호러물 덕후였던 나의 마음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것. 구원은 2004년 내가 기대하던 게임 데메크3,령 붉은나비와 동등한 위치에 있을정도로 기대감이 엄청났다. 그리고 구원이 발매되었을 당시.... 나는 들뜬 마음으로 대학거주지인 춘천에서 집소재지인 인천으로 상경하면서 중간에 단골 오프샾에 들려 -구원 밀봉-을 구입을 하였다. 다시 춘천으로 내려가 나의 이 흥분될대로 흥분한 마음을 달래주길 바라며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는데....... 게임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사운드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공포게임이라기엔 너무나 난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