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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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에 자꾸 올라오는 뢰베저씨를 보며 드는 생각

밸리에 자꾸 올라오는 뢰베저씨를 보며 드는 생각

그깟 5만원 쓰는데 걍 카탈로그 스펙만 보고 사면 충분한거 아니냐고 일갈하면서 그깟 5만원짜리 전차 야지속력이 최대속력만큼 안나온다고 진상질. 보아하니 밀리터리쪽 좋아하는 사람같아보이는데 야지에서 최대속력을 뽑아낼 수 있는 중전차가 중전차인가? 최대속력은 말 그대로 '최대'속력일 뿐이지. 게임에 대한 이해도도 상당히 부족해 보이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맘에 드는 탱크 그냥 냅다 질러버렸으면 그 행동의 책임도 본인이 져야하는거 아닌가? 당장 본인은 워코에 문의하고 샀다는데 세상에 어떤 얼간이가 파는 사람 말만 듣고 물건을 구매하지? 보아하니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사람인거같은데 이런 편협하고 후안무치한 사람 주변에서 고통받을 친지들이 눈에 선하다.

[블앤소] 역사 만렙, 권사 42, 검사 36 찍은 후 느낌

[블앤소] 역사 만렙, 권사 42, 검사 36 찍은 후 느낌

이거 게임화면입니다. 컨셉아트 아님요 헠헠 뭔가 패치시간에만 이런 글을 쓰는거 같은 느낌이 들지만 상관없겠죠. 오늘로 4대인던 버그픽스 패치가 되면 그야말로 유저들은 비명을 질러대겠죠. 사실 지금은 4대인던이 아니라 버그인던... 뭐 일단 10시까지는 시간도 남고 해서 각 캐릭터를 키우면서 느낀점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역사 - 데미지를 제외하고 모든것을 가진 직업 역사는 뭐랄까요. 현재의 블소 상황에서 제일 키우기 쉬운 직업에 속합니다. 생존,광역,자체회복기를 모두 가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버그성 플레이가 아닌 정식 공략을 한다고 하면 거진 모든 인던에서 역사의 존재 여부가 엄청나게 크기도 하고요. 최소 2개의 샐프합격 많으면 3개의 샐프합격기를 때려박는 직업이며 그러한 셀프합격을 최대한 지원하는

특수부대

여신 친위 비행단|2012년 7월 9일

제목 : 스페셜 포스(겜 아님...원래는 불어로 Forces Special..어쩌구) 1. 개봉년도 : 2011 2. 국내개봉 : 2012(몇주안되서 내려버림...) 3. 프랑스판 [태양의 눈물] 4. 아프간에서 취재중이던 기자가 탈레반에게 납치되자, 군종을 안가리고 긁어모은 특수부대가 데리러 가는데.. 5. ...초반에 나오는 FR-F2, 아프간에서 쓰는 PGM 헤카트 빼면...프랑스 총이 없어...--;; 6. 첫작전인 코소보에서 누구 보쌈해오는 미션에서...슈페르 프렐롱빼고 프랑스군 헬기 총출동 ㄷㄷ(알루엣, 타이거, 퓨마, 슈퍼푸마...) 7. 납치는 카불에서 당했는데, 어느새 바퀴스탄에 가있는 기자 아줌씨. 8. 흑형을 대장으로하는 팀이 바퀴스탄으로 출동~(C160타고..)

서입 덕분에 1등하긴 했는데..

서입 덕분에 1등하긴 했는데..

|2012년 7월 5일

이런1등 하고싶지않당.. 토나옴 으억.. 밤하늘과종소리가 접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