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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서울 광화문 콩나물 국밥집 “전주 현대옥”
서울 광화문 콩나물 국밥집 “전주 현대옥” 현대옥은 콩나물국밥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식당이다. 현재는 대한민국 곳곳에서 매장을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성공한 프랜차이즈가 되었다. 1979년 전주 남부시장 양옥련 여사가 개업하였고, 2008년에는 양옥련 여사로부터 비법을 전수받고 특허청에 서비스표 등록을 한 후, 다음 해에 전라북조 전수지 완산구 중화산동에 본점을 오픈하여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했다. 이후, 2020년 1월 기준으로 전국에 146개의 매장을 오픈한 프랜차이즈 식당이 되었다. “현대옥 콩나물국밥의 특징” 현대옥에서는 식전에 수란과 김을 제공한다. 국밥을 한 숟갈 떠서 그 위에다 김을 올려서 먹는 방향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수란에도 콩나물과 육수를 함께 넣어서 비벼서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현대옥은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전주의 국밥을 알리는데 앞장선 식당이기도 하다. 삼백집 등과 함께 전주의 음식을 알리는데 일조한 식당이다. “서울 광화문 일대의, 전주 현대옥” 현대옥은 서울의 대표적인 오피스 밀집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광화문 일대에서도 찾을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8번 출구와 7번 출구 사이에서는 식당가들이 몰려 있는 골목을 찾을 수 있는데, 현대옥 역시도 이곳에서 찾을 수 있다. “현대옥의 메뉴” 현대옥에서는 다양한 메뉴를 찾을 수 있다. 콩나물국밥이지만, 단순히 한 가지 메뉴만 있는 것은 아니고, 같은 콩나물국밥이라고 할지라도 방식에 따라서 여러 메뉴로 나뉜다. 대표적인 4가지 메뉴는 아래와 같다. 토렴응용식 : 8,500원 (적당한 국물온도, 계란은 수란으로 제공) 전통직화식 : 8,500원 (뜨거운 국물온도, 계란은 국밥 속 제공) 매운탕식 : 8,500원 (뜨거운 국물온도, 계란은 국밥 속 제공) 맑은탕식 : 8,500원 (뜨거운 국물온도, 계란은 수란으로 제공) 이 외에도 다른 메뉴들이 있는데, 가격은 대부분 10,000원 언저리이다. 최근 급격하게 오른 물가와 광화문 일대의 물가를 감안해보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다. “셀프바” 콩나물 국밥을 주문하면, 기본적으로 깍두기, 오징어젓갈, 깻잎, 김 등이 제공이 된다. 식사를 하다보면, 반찬이나 밥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현대옥에서는 한편에 마련되어 있는 셀프바를 이용해서 부족한 반찬이나 재료를 더 가져올 수 있다. 콩나물, 깍두기, 김치 등을 더 가져올 수 있고, 필요한 경우에는 밥통에 있는 밥을 퍼서 더 가져올 수 있기도 하다. 덕분에, 항상 부족하지 않도록 푸짐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2층이지만, 1층만 이용하고 있는 매장” 현대옥은 2층까지도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모습이었지만, 우리가 방문했던 날에는 1층만 운영을 하고 있었다. 1층은 깔끔한 일반적인 식당의 형태로 운영이 되고 있는 곳으로, 무난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식당의 형태이다. 단, 룸은 따로 제공이 되지 않으므로 간단한 식사를 하는 경우에 이용하기에 좋은 곳이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곳으로, 광화문 일대에서 상대적으로 적당한 가격에 푸짐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단, 그만큼 인기가 좋은 곳이기도 하니, 점심 식사 시간에 방문하면, 항상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하다. ”서울 광화문 식당, 전주 현대옥 서울 광화문점“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9길 19-1 1층 전화번호 : 02-6952-4569 영업시간 : (월-금) : 7:00 - 21:00 (토, 공휴일) 10:00 - 20:00 (월-토, 공휴일 휴게시간 15:00 -16:00) 휴무일 : 일요일 홈페이지 : http://www.hyundaiok.com/main
수원 영통 콩나물국밥집 “콩심”
수원 영통 콩나물국밥집 “콩심”간혹, 간단하게 따뜻한 국밥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적당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콩나물국밥”이 생각나기도 하는데요.영통역 주변에는 한 그릇에 4,000원에 먹을 수 있는 콩나불국밥집이 있습니다. 바로 “콩심”이라는 이름의 국밥집이지요.“24시 전주 종가 콩나물국밥집, 콩심”위치는 영통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데요. 수원 우편집중국 맞은편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름은 “24시 전주 종가 콩나물국밥”인데요. 그래서 24시간 동안 영업을 하는 식당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는 않았습니다.24시간 동안 영업을 하는 곳은 아니고 문을 닫는 날도 있으니, 참고를 해야겠지요.“콩나물 국밥 한 그릇에 4,000원”이 곳은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라고 소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 “콩나물국밥” 한 그릇을 4,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니 말이죠.맛이 굉장히 뛰어나다거나, 엄청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라기보다는,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는 그런 식당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지요.여기까지, 간단하게, 그리고 적당한 가격에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콩나물국밥집”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수원 영통, 콩나물국밥집, 콩심”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청명남로 46전화번호 : 031-202-3324영업시간 : 00:00 - 24:00주차공간 : 없음홈페이지 : http://www.kongsim.co.kr특징 : 가성비 좋은 국밥집, 프랜차이즈
도수 낮은 전통주 “전주 모주”
도수 낮은 전통주 “전주 모주”전주 한옥마을에서 유명한 먹거리가 3가지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콩나물국밥”이고 다른 하나는 “수제 초코파이”, 그리고 나머지 하나가 바로 “전주 모주”라고 하지요.“도수가 굉장히 늦은 전통술, 모주”모주는 그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술은 술인데 어머니의 정성이 들어간 술이라는 것을 눈치챌 수 있습니다. 모주는 술인데, 도수가 아주 낮은 술로 알려져 있는데요.모주의 도수는 약 1도에서 2도 사이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맥주의 알코올 도수가 약 5도 정도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주 약한 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한약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모주”모주는 한약재료를 이용해서 만드는 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주에 들어가는 재료를 살펴보면, 막걸리에 한약재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답니다. “막걸리, 과일청, 계피, 감초, 대추, 흑설탕” 등을 활용해서 만드는 술이니 말이죠.이렇게 재료가 한약재가 들어가고, 도수도 상당히 낮기 때문에 실제로 마셔보면, “술”이라는 생각이 잘 들지 않기도 합니다. 달콤한 음료를 마시는 듯한 맛이 나기도 하지요.“전주에서 특별히 유명한 모주, 콩나물국밥과 찰떡궁합”모주는 전주에서 특별히 유명한데요. 특히, 콩나물국밥과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예전에 전주 사람들이 술을 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 콩나물국밥을 먹으면서 뜨겁게 데운 모주를 곁들여서 마신데서 유래했다고 하지요.모주는 다른 술과 달리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간혹 여름에는 차갑게 마시기도 한다고 하지요.전주 한옥마을의 숨겨진 또 다른 먹거리가 아닐까 합니다. 전주를 방문할 일이 있다면, “모주”를 한 번 맛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여기까지, “전주 모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충주 터미널 "24시 전주명가 콩나물국밥"
충주 터미널 "24시 전주명가 콩나물국밥" 충주 터미널에서 이번 여행에 함께했던 대부분의 멤버를 떠나보내고 난 후, 단 3명만이 남았습니다. 저희는 스키를 타지 못했다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하루 더 남아서 시간을 보내다가 가기로 했는데요. 우선, 충주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다음 결정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녁 식사 시간이 되었지요. "충주 터미널 근처에 있던 24시간 콩나물국밥집" 그렇게 어떤 음식을 먹을까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