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8 posts그러고보니 다음달 우카 서포터즈 데이라
갈지도 모르겠는데.예전부터 정말 프론트에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나름 대가리 속에서 정리중입니다. - 이번 시즌에도 매 경기마다 게스트를 부를 것인가. 지난 시즌 프론트가 욕을 거하게 잡순 원인의 이유 중 하나는 쓸데없는 게스트 남발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때마다 역효과가 상당했던 것 같다. 특히 팀 성적이 저조해지면서 흔히 말하는 '넌씨눈' 이벤트가 심했다. 서울시민과 함께라고 하면서 본질인 배구를 보여주는 것보다 게스트 남발을 하며 본질을 깨뜨려버리는데. 적어도 시구를 한다고 하면 차라리 정기적으로 배구꿈나무들을 초청해서 시구를 하는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시발 배구라도 잘하면 봐줄만한데 성적이 그모양이니 돈아깝다고 차라리 성적은 저조하더라도 그딴식으로 예산집행할바에 기부나

프로배구 홈경기 우카 vs 삼쓰엉
저기 스커트 나다, 질문 받는다. - 우리팀은 진짜 시즌 내내 김감의 친정사랑을 봤네 봤어......1:3이라니. 진짜 삼성한테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정말로. 설날 때 있던 경기빼고 삼성이랑 붙는건 거의 간것 같은데 그때마다 GG.. 도대체 연유가 무엇일까. 그로저의 몰빵에 감당을 못하는가. 하여튼 그로저는 존나 잘한다. 존나 ㅠㅠㅠㅠ 그리고 그 만큼 혹사도 많이 당ㅎ....... - 그나마 위안이었던 것은 반대편 주전인 류윤식의 리시브가 X하고 X해서.. ㅠㅠㅠㅠ 류윤식이 점수를 퍼줬음(?) 근데 진짜 류윤식 개잘생김. 항공에 있을 때는 디게 어리버리상이었는데, 삼성오니 디게 꽃펴버림. 퇴근길에 내 옆에 꼬마애가 류윤식한테 싸인받는데, 가만히 지켜보다가 입으로 개잘생겼다......튀어나

프로배구 홈경기 우카 vs KB
셧아웃 안당함. 시킴. 시켰다고!!!!!!!!!1 - 얼마만에 셧아웃으로 이겼나!!! 거의 2년만이라는게 슬프지만, 어쨌든 오늘은 기세가 좋았다. 하필 또 오늘은 발렌타인데이. 이기는게 고픈 덕후들에게 막 열심히 뛰어줘서 감사함미당. ㅇㅅㅇ (그리고 댓가로 으마으마한 초콜릿을 가져갔....) - 응원단장이 다른 사람이었다. 오늘 울산 모비스 경기가 있어서 오종학이 거길 가쓰여. 그리고 임시로 누군가 왔는데, 인상이 넘나 익숙한 것이다. 낯선 사람한테서 꼴빠의 냄새가 난ㄷ..........는 사실 조지훈 단장이었음! 개이득ㅋ 초반에 엄청 버벅거렸지만, 괜히 롯데 응원단장 아니랄까봐 열심히 휘어잡았음. 그 특유의 쇳소리 캬. 근데 막 주황봉다리 쓰고, 케이비가 득점할 때 마다 마! 외치거나, 박

프로배구 수원원정 우카 vs 한전
도대체 우리 팀의 문제는 뭘까......... 사실 하나하나 말하기 뭣하다.리시브.......? 토스...? 프론트........?..........연습 똑디 안하나!! 요즘 셧아웃이 민망해서 1세트만 따줘 외치고 있는데정말 그렇게 되서 무섭다.이젠 남은 시즌 2세트 넘게만 따줘...라고 빌어야 하나;ㅅ; 이렇게 5라운드가 듀겠슴미다ㅠㅠㅠㅠㅠㅠㅠㅠ - 최홍석선수.... ㅁㅊㄷㅁㅊㅇ헤어스타일 로레알 개 쩖!!!!!!! 널너린러ㅣㅈ더ㅐ쟈ㅓ리ㅏㅈ러ㅣㅇㄹㄴㅇㄹ우리 팀 비쥬얼 원래부터 최홍석 맞음......ㅇㅇ - 왜 다들 황영권이 입장하면 낑낑 뛰게 하는 것이냐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 제가 박상하하면 웁니다........ 소리쳐 불려도 모지랄 그 이름 박상하ㅠㅠㅠㅠㅠㅠ(인간적으로 박상하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