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다음달 우카 서포터즈 데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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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지도 모르겠는데.예전부터 정말 프론트에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나름 대가리 속에서 정리중입니다. - 이번 시즌에도 매 경기마다 게스트를 부를 것인가. 지난 시즌 프론트가 욕을 거하게 잡순 원인의 이유 중 하나는 쓸데없는 게스트 남발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때마다 역효과가 상당했던 것 같다. 특히 팀 성적이 저조해지면서 흔히 말하는 '넌씨눈' 이벤트가 심했다. 서울시민과 함께라고 하면서 본질인 배구를 보여주는 것보다 게스트 남발을 하며 본질을 깨뜨려버리는데. 적어도 시구를 한다고 하면 차라리 정기적으로 배구꿈나무들을 초청해서 시구를 하는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시발 배구라도 잘하면 봐줄만한데 성적이 그모양이니 돈아깝다고 차라리 성적은 저조하더라도 그딴식으로 예산집행할바에 기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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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v리그 여자부 우승팀
인천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 5회 우승(05-06, 06-07, 08-09, 18-19, 24-25) GS칼텍스 서울 KIXX: 4회 우승(07-08, 13-14, 20-21, 25-26) 대전 KGC 인삼공사(현 대전 정관장 레드 스파크스): 3회 우승(05, 09-10, 11-12) 화성 IBK 기업은행 알토스: 3회 우승(12-13, 14-15, 16-17)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회 우승(10-11, 15-16, 23-24)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회 우승(17-18, 22-23) (19-20 시즌과 21-22 시즌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포스트시즌 개최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