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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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아일랜드 여행기 2 -1: 캡틴쿡 기념비와 The Coffee Shack

빅 아일랜드 여행기 2 -1: 캡틴쿡 기념비와 The Coffee Shack

You're Ren-holic|2012년 9월 20일

제가 첫번째 글에서 3가지로 관광 활동들을 추천해드렸는데요. 여기서는 첫번째 옵션에 적어놓은 카약과 스노쿨링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커피농장견학은 2-2글로 빼놓을께요.그린웰 커피농장은 카약. 스노쿨링 한 곳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같은 날로 스케줄을 염두해두시면 돼요. :-) 물론 하와이하면 바다와 산. 두마리 토끼로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이지만. 휴양지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다겠지요. 한국말로 스노쿨링이라고 먼저 배워서. 미국에 왔었을 때 스노쿨링을 Snowcooling으로 검색하다가.전혀 예상치 못한 Snorkeling이라는 단어를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ㅎ.여기에서는 한글이니까 스노쿨링이라고 하겠습니다.ㅎ. 그나저나 저희는 미리 스노쿨링 장비

[CouchSurfing USA] 호스트와 여행자, 모두가 행복한 카우치서핑

모닥불과 마시멜로, 카약, 애플파이… 지극히 미국적인 앤디와의 사흘[ EPISODE 4 ] 1. 앤디의 집 마당에서 프리스비를 즐겼다. 2. 내가 머물었던 ‘카우치’ 3. 해변에서의 캠프파이어. 모두 마시멜로 꼬챙이를 들고 있다. 4. 태어나서 처음 도전해본 카약 여행이란 지루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고 새로운 모험이지만, 일정이 길어지다 보면 그조차 때로 권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다이내믹하고 예측불가하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도시 버펄로에서 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여행 대신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그들처럼 놀았다. 김치! 치즈! 양배추!?! 세계 각국의 사진 찍는 법 앤디와 함께 머물었던 이박삼일의 버팔로 일정이야말로 내 미국 생활 중에서 가장 미국적으로 즐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