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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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 (5). 마가목. 메타세쿼이아. 낙우송. 남천나무.
▲ 마가목나무 열매/ 10월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 도로변의 가로수로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마가목나무'입니다. 봄철에 돋는 새싹이 말(馬. 마)의 이빨(牙. 아)처럼 힘차게 돋아난다고 하여 마아목(馬牙木)이라 한 것이 점차 변화되어 '마가목'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풀 중에서 으뜸은 산삼, 나무 중에서 으뜸은 마가목'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쓰임새가 많고 우리 몸에 좋은 식물이기도 합니다. 열매와 나무껍질은 약재나 염료로 사용하지만 빨간 열매로 술을 담가 드시면 양기부족. 기침. 위장병. 피로회복. 신장염 등에 두루 좋다고 합니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마을에서는 해마다 10월이.......

층층나무. 산사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구슬댕댕이. 병꽃나무. 마가목나무
▲ 층층나무 / 5월 요즘 산에도 공원에도 가는 곳마다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입니다.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 큰 나무에 하얀 꽃이 한 무더기씩 수평으로 넓게 퍼져 계단처럼 층층이 피어있다고 하여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층층나무의 특징은 잎에 있는 6~9쌍의 측맥이 가지런한 것이 특징입니다. ▲ 층층나무/ 5월 ▲ 산사나무/ 4~5월. 우리 주위에서 '산사나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꽃으로 차(茶)를 끓여 복용할 수 있으며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산사자(山査子)로 불리는 빨간 열매는 술을 담그기도 하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이 바로 이 산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