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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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근성무기 교환 + 커마 연습중입니다.
오늘은 권사님의 날. 무기 먹고, 목걸이 먹고, 동해귀인은 전에 제가 너무 먹고싶어하길래 양보해주신 문파원 소환사님이 가져가셨습니다. 문파고정팟의 커플이 데이트 때문에 자리 비운 주말에 해무진방 사서 다른 문파원들과 세시간 정도 헤딩하다가 겨우 때려잡고 징표 받은 게 있어서 다른 고정팟보다 하루 일찍 근성무기를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두근두근 동해바다 용왕님 앞에서 까봐야지! 인사 한번 하고 뙇! …Aㅏ…. 치확 옵션이 나쁘진 않아요. 수정난풀보단 훨씬 낫겠죠. 그런데 1소켓이 웬 말이냐…. 이렇게 제 첫번째 근성은 기념품으로 창고 한구석에 처박히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인벤에 도끼 네 자루 들고 다니니까…. 263 666 내회가 뙇

B&S. 오늘의 포토. (11/22)
간만에 결빙 포풍러쉬 개인적으로도 마지막에서 두번째짤이 꽤나 잘 뽑힌듯(...) 하네요. 우웃! 멋진남자 고량조!! PC방 이벤트로 받은 슴귀빈을 입혀봤습니다. 과연 명불허전(...) 그럼 다음시간에!
![[블소] 필요없어 정하도...](https://img.zoomtrend.com/2012/11/22/a0011981_50adb15b333c0.jpg)
[블소] 필요없어 정하도...
지팡이를 줘도 이런걸 주냐... 안주는거보다 더 나쁜놈일세... 이거로 공격해봤더니 공격 쿠션당 -140 데미지ㅋㅋㅋㅋ 5연타하면 ?! ㅋㅋㅋㅋㅋ 막 나팔꽃해도 나팔꽃 스플래시 효과로 HP 가 안차ㅋㅋㅋㅋㅋ 이거 무기 구상한 기획자 나오세요ㅋㅋㅋㅋㅋㅋ
![[블앤소] 점점 이걸 왜 해야 하나라는 느낌도 듭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1/22/c0000517_50ad0aa8990e0.jpg)
[블앤소] 점점 이걸 왜 해야 하나라는 느낌도 듭니다.
이제와서 안건데 진서연 머리카락도 오리지날인 것 같군요. 역사도 만렙을 찍었습니다. 두번째 만렙이긴 한데 역사라서 스팩업을 하는게 엄두가 안 나는군요. 무엇보다 공속이 너무 느리고 평파캔슬 테크닉은 항상 성공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이걸 왜 해야 하나라는 느낌이 듭니다. 이번 주 패치는 핏빛 상어항 이지인데 이 이지가 입장 제한이 없습니다. 뭐 저야 환영할 일입니다. 못 하는 사람들은 이지라도 돌아서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놓아야 하니까요. 뭐 저는 무신의 탑만 돕니다. *무신의 탑은 이 망할 NC발 놈들이 옷 드롭 확률 낮춘게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원래 PC방 버프 때부터 까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PC방 이벤트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