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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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 Incredible Hulk (2008)

[Movie] Incredible Hulk (2008)

Serene Rhapsody|2012년 7월 2일

어벤져스를 보기위한 마지막 몸부림. Long story short, 그나마 이 마지막 영화가 제일 괜찮았다.아무래도 오리지널 헐크와 계속 비교하면서 보게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건 5년의 시간차를 느끼게 해 준 CG. 찰흙 덩어리 같았던 오리지널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헐크는, 근육의 미세함까지도 보여줄 정도로 발전했다. 헐크가 잘생겨졌어! 감정표현도 더 풍부해졌고.본 영화가 시작하기도 전, 휙휙 넘어가는 신들로 헐크가 탄생하게 된 이야기를 빠르게 한다 (중간에 한번 더 짚고 넘어가긴 하지만). 아무래도 관객들이 이미 오리지널 영화/만화에 익숙하다고 가정한 듯. 스토리가 약간 바뀐 부분도 있는데, 오리지널에서는 브루스 배너의 아버지가 ‘헐크’의 탄생에 큰 역할을 하는데 반하여 이 영화에서는 브루스

인크레더블 헐크(The Incdedible Hulk, 2008)

인크레더블 헐크(The Incdedible Hulk, 2008)

귀차니즘의 극치|2012년 4월 27일

감 독 : 루이스 리터리어 / 113분출 연 : 에드워드 노튼, 리브 타일러 어벤저스를 보기 위해 열심히 봐치운 영화. 에드워드 노튼을 꽤 좋아하는데, 여기서도 만족스러웠다. 헐크는 고리짝 TV 시리즈로 익숙한 설정. 발단이 슈퍼 솔저를 만들기 위한 감마선 실험이었다는 건 몰랐네. 헐크로 변신해서 괴성을 지르는 장면(한둘이 아니지만, 천둥 번개가 치는 장면)에서 깨알같이 떨어지는 토르를 확인할 수 있다. 진짜 깨알이다. 사람 형체인지도 분간할 수 없으니, 깨알이 떨어진다는 사실만 알면 된다. 마지막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살짝 맛보기로 등장해서 엿먹은 장군을 끌어들이는 장면이 있다. 음... 어벤져스 떡밥인 것 같은데, 왜 다우니 주니어가 나왔는지는 잘 이해가 안감. 닉 퓨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