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헐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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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과 인크레더블 헐크의 결정적 공통점
두 영화의 결정적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수퍼맨과 헐크, 압도적인 육체의 힘을 자랑하는 수퍼히어로들을 주인공으로 한 '맨 오브 스틸'과 '인크레더블 헐크'에는 놀랄 정도로 확실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타격기 따윈 화권수퇴, 관절기야말로 패왕의 기술! ...이라는 철학을 관철하는 작품이었다는 점. 서로 치고받을 때는 서로 데미지 주는 기색도 없이 주변에 민폐만 끼치다가 수퍼맨은 목꺾기, 헐크는 조르기로 끝을 냈다. (...)

마블나이츠의 R등급 안티히어로 퍼니셔 워존
Punisher: War Zone. 2008 사실 2004년판 퍼니셔는 이영화가 보고 싶어서 봤던것 뿐.. 국내에서는 개봉도 안했던 주제에(2차매체는나왔다는듯도) 퍼니셔2 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지만 회상장면등이 전혀 다른걸로 보아서 이안의 헐크와 인크레더블 헐크 정도의 사실상 리부트로 보인다. 타이틀 화면에서는 기존의 마블로고가 아닌 마블 나이츠 로고가 떠서 어두운 분위기를 더한다. 전작? 보다는 원작에 가까워진 느낌으로 원작의 등장인물들도 많이 나오는듯 원작의 주요악당중 하나인 지그소.. 영화에서는 지그소의 형제인 LBJ란 악당도 나오는데 상당히 당연하다는듯한 캐릭터성에 원래 있는 캐릭터인줄 알았으나 영화판 오리지날인듯 하여 좀 놀랐다. 퍼니셔를 도와주는 캐릭터 마이크로칩과 원작에서는 잠시 퍼

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헐크 시리즈는 극장에서 재미를 못 본 대표적인 시리즈 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굉장히 묘한 작품이 되어 버렸고, 인크레더블 헐크의 경우는 결국에는 배우와 감독이 싸우고 서로 돌아서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 작품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우도 역시 계속해서 교체가 되는 상황이 되었고, 헐크의 앞으로 영화화가 불투명한 상황으로까지 번지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어벤져스에서는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단은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고 제작사에서도 생각을 하는 분위기 이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막 새로 찍어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엉뚱하게 일이 번지면 영화가 홀랑 망하는 사태가 벌어질 테니 말이죠. (전작들은

The Avengers Assembled Blu-ray Set 디스크 커버
마블의 '어벤져스' 한정판인 The Avengers Assembled Blu-ray Set 에는 총 여섯 타이틀의 영화와 10장의 블루레이 디스크가 들어가며 가격은 219달러. 이 한정판에는 통상판과는 다른 디스크 커버가 사용되는데 아주 재미있는 이미지들이군요. 이 한정판 세트에 수록되는 내용들은 아이언맨 아이언맨2 인크레더블 헐크 토르 : 천둥의 신 (일반판, 3D판) 퍼스트 어벤져 (일반판, 3D판) 어벤져스 (일반판, 3D판) 보너스 디스크 – The Phase One Archives 로 총 10장의 블루레이가 들어갑니다. 일반판과 3D판이 각각 디스크가 따로따로군요. 팬들이 보면 거의 환장할 구성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기대해볼 수 없겠고 다들 구매대행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