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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본 영화들
한 달 참 빠르네요. 또 월간 영화 정리입니다. 잭 스나이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갈수록 크고 화려해지는 스나이더의 똥덩어리. DC 시네마 멸망까지 이제 몇 보? 알렉스 프로야스, "갓 오브 이집트" 그리스 신화를 냠냠하신 할리우드의 마수에 걸려든 불쌍한 이집트의 신들. 데이빗 O. 러셀, "조이" 코미디 상황극인지 입지전 성공담인지, 하나라도 확실히 하라구! 레니 에이브러햄슨, "룸" 감옥을 나왔더니 다시 더 큰 감옥. 코엔 형제, "헤일, 시저!" 믿고 보는 코엔 작! ...근데 50년대 할리우드가 그렇게 좋았어? 케빈 레이놀즈, "부활" 신앙인이 무신론자에게 들려주는 종교적 체험. 베다 도캄포 페이

3월 블로그 업데이트 (2)
1. 139회 서울코믹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부커 드윗 코스프레 사진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 부커 드윗 코스어 : 양유기 사진작가 : 블리츠크리그 서울코믹 참가 후기는 나중에 시간 여유가 충분할 때에 올릴 예정. 2. 트위터 계정 신설 얼마 전 오픈한 데비앙아트 페이지에 뒤이어서, 이번에는 트위터 계졍을 새로 개설하였다. 앞으로는 양덕들의 작품에 의존해왔던 기존의 모습에서, 이제는 역으로 관련 컨텐츠들을 역으로 양덕들에게 수출(?)하는 역전극이 벌어질 지도 모른다. 트위터를 통해 바이오쇼크 시리즈 제작사인 이래이셔널 게임즈와 2K 게임즈에게 일부 소품과 코스프레 사진을 보내주기도 하였으니... 이제 남은 하나, 페이스북 계정도 얼마 안있으면 정식으로 오픈

3월 블로그 업데이트 (1)
1. 데비앙아트 페이지 신설, 트위터 및 페이스북 오픈 예정 그동안 나는 여러 블로그들을 한꺼번에 관리하면서 내 코스프레 관련 정보를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하곤 하였다. 그러나 그 해당 블로그 서비스들은 모두 다 국내에만 국한되는 서비스이기에, 국경 없는 소식공유가 자유자재로 이루어지는 SNS시대의 현재 인터넷 트렌드와 비교해 보면 개방성이 많이 부족하다.그래서 나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의 게임 팬들이나 관련 취미를 갖는 이들과도 함께 정보와 소식을 공유하는 장을 만들고자 하였다. 사실 데비앙아트 페이지는 이미 재작년 휘틀리를 제작할 때부터 미리 염두해 둔 일이었으나, 그 때 당시에는 여러 이유들로 인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게 되었다.그렇지 못한 이유는 컨텐츠의 부족이 가장 큰 이

3월에 본 영화들
드디어 제 타이밍에 맞춰 올려보는 월간 영화 정리, 3월분입니다. 연초와 달리 관심작들이 폭격을 퍼붓진 않아서 나름 선방했...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버드맨" 다시 날고싶은 히어로가 꾸는 꿈 속의 또 꿈 다미엔 차젤레, "위플래쉬" 독에는 독으로! 근데 그거 독이라니까 로베르트 슈벤트케, "인서전트" 비슷비슷한 영화들이 머릿속에 엉켜있어도 보는데 지장이 없다니 닐 블롬캠프, "채피" 워쇼스키 형제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 블롬캠프 자움 콜렛-세라, "런 올 나이트" 그냥 '로드 투 퍼디션'을 한 번 더 봐 줄리어스 에이버리, "나쁜 녀석들" 시대착오적인 낭만 도둑들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리바이어던" 역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