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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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잘 지내자, 우리'를 들으며...
며칠 전 블루투스 헤드셋을 하나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제 귀를 통해 제 가슴을 후벼 파는 음악은 "짙은 - 잘 지내자, 우리"입니다. 예전에 블로그 BGM이 가능했던 시절에, 정말 많은 지분을 차지했던 '짙은'이 세월이 흘러도 너무 좋으네요. 아직 모르신다면 이 노래 꼭 들어보세요. 미치도록 좋아요 :) 내일(25일)은 월급날입니다. 직장이란 곳을 그만두고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17년이 훌쩍 넘었어요. 한 5년 전부터 월급처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은 너무너무 블로그가 잘 되어서 아마도 내일 제가 받은 월급이 지금까지 받아 본 월급 중 최고 기록일거 같아요. 하.......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1화 리뷰 후기] 정준일 강홍석 김연우 짙은](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65199-3.jpg)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1화 리뷰 후기] 정준일 강홍석 김연우 짙은
[더시즌즈 십센치 10CM의 쓰담쓰담 11화 리뷰 후기] 정준일 강홍석 김연우 짙은 사실 오늘 회차 건너뛰려고 그랬다. 게스트도 내 취향 아니고 무엇보다 이번 더시즌즈에 대한 흥미가 계속 떨어지고 있어서.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아무리 낯선 게스트, 내 취향이 아닌 음악을 하는 게스트 분들이 나와도 소소한 재미를 주던게 더시즌즈니까 그래도 봐야지하고 만나보기. 지니TV 모바일팩을 사용하는 집이라 편하게 다시보기로 보는데 지난 칸타빌레처럼 티빙 등에도 있으면 좋겠다 싶은. 지니TV 모바일 어플 진짜 너무 구림. 첫 게스트는 정준일님. 고백을 부르면서 등장했다. 무대를 더 아름답게 선보이기 위해 사비를 털어서 준비한 무대라.......
![[기자단] EBS 라디오연재소설 <낭독의 힘> - "특별한 배달"](https://img.zoomtrend.com/2013/01/21/b0183448_50fbc417a1850.png)
[기자단] EBS 라디오연재소설 <낭독의 힘> - "특별한 배달"
이글루스는 펌이 안 되어서 링크 달아 놉니다. EBS 스토리 기자단의 첫 번째 현장 취재 ^^
짙은 - 그런 너
1. 짙은이란 가수의 조용히 읊조리는 저음은 무조건적으로다가 좋다. 얼마전 새로 알게 된 라는 곡 가사 중에 '널 바라고만 있어'란 부분이 있는데가사와, 귀로 들려오는 성용욱의 목소리는 정말이지 너무 잘 어울린다. 2. 10개월 정도를 매일같이 드나들었던 곳에 끝을 고했다. 말 한번 뱉는거야 쉬우니까 내 결심을 밖으로 내기까지 이래저래 많은 생각을 했고, 말하고 나서도 긴가민가 했지만 지금 드는 생각은 '지금이 바로 떠날 때' 라는 것! 3. 힘들게 손에 넣게 된 가방은 아직 한번도 써보지 못한체 방 한쪽에 잘 모셔두고 있다. 하하... 소장용으로 산건 아닌데. 4. 얼마전 정말 오랜만에 서로 연락을 하게 된 고등학교 친구는 지금 이탈리아 근처에 있는 몰타(Malta)라는 나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