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자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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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잘 지내자, 우리'를 들으며...
며칠 전 블루투스 헤드셋을 하나 샀습니다. 그래서 지금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답니다. 제 귀를 통해 제 가슴을 후벼 파는 음악은 "짙은 - 잘 지내자, 우리"입니다. 예전에 블로그 BGM이 가능했던 시절에, 정말 많은 지분을 차지했던 '짙은'이 세월이 흘러도 너무 좋으네요. 아직 모르신다면 이 노래 꼭 들어보세요. 미치도록 좋아요 :) 내일(25일)은 월급날입니다. 직장이란 곳을 그만두고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어느덧 17년이 훌쩍 넘었어요. 한 5년 전부터 월급처럼 받고 있습니다. 지난 10월은 너무너무 블로그가 잘 되어서 아마도 내일 제가 받은 월급이 지금까지 받아 본 월급 중 최고 기록일거 같아요.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