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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에 친일파들이, 야구판에는 일빠들이 대량 양산되었다. 2008년은 작당질의 10년째 되는 해였고 이명박 정부는 바로 잡지 않았다. 아니, 바로 잡는게 아니라 더 키웠다. 그 결과 희대의 사기꾼이자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가 신격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이없는 건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노모히데오의 사회인 야구팀 입단에 대해 일본문화원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문화원, 즉 일본이 조작한 내용을 일본문화연구소가 그대로 옮겼을 뿐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 나는 여기서 평생을 일하게 되는 구나" "나는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새빨간 거짓말을 했던 것일까?
박근혜 당선인을 축하하는 SNL코리아 여의도텔레토비팀.
모 개그프로그램과는 수준자체부터 다르군요.
단독티비토론?!
박근혜 단독 티비토론은 앞선 두 예비후보의 토론에 맞추어서 형평성 차원에서 마련된 토론임. 애초에 진작 단일화했다면 누구는 자살도 안했을꺼고 ,단독토론이 아니라 양자토론이 되었을테니 얼마나 좋을까? 공약발표하고 선거등록하고 하는걸 적어도 선거 2달전에는 끝내야 정상인거지.... 무슨 후보단일화되면 후보탈락에 따라 공약이 바뀌니 ...이런걸 단일화라고하는건가?후보 탈락이라고 해야하는건가? 관훈토론회와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될듯한데 ...정말 안철수 문재인토론회처럼 잠오는 토론회가 될지 궁금함 p.s: 한 정치세력 후보대항마로 다른 정치세력 후보들군들이 단일화못했다고 결선투표제를 도입 운운하는건 특정 정치세력들의 경선,시간 비용을 국민,국가에떠넘기는 행위아닌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어느 교수가 주장하는 "생식기만 여성"에 해당되는 연예인들?!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여성대통령론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황상민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한 종편방송에서 박 후보에 대해 “생식기만 여성이지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한 건 (없다)...”고 말해 논란이 예상된다. 황 교수는 지난달 31일 채널A의 '박종진의 쾌도난마' 프로그램에 나와 “한국 사회에서 여성은 결혼하고 애를 낳고 키우면서 여성의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데, 박 후보는 그런 상황이냐”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박 후보가 여성과 일치하는 범주에 있느냐, 박 후보가 결혼을 했느냐 애를 낳았느냐”고도 되물었다. 사회자가 “애를 낳아보진 않았지만 여성 본능적으로 모성애가 있는 게 아니겠느냐”고 되묻자, 황 교수는 “그래서 우리는 박 후보를 보고 공주라고 이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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