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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리화가 CGV 용산 전시존
오늘 개봉하는 영화 도리화가의 전시존이 CGV 용산과 CGV 영등포에 설치되었다. 어제 CGV 용산에서 열린 시사회에 다녀왔기에 이곳의 도리화가 전시존 풍경을 스케치해 본다. 도리화가(桃李花歌) - 조선 고종 시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제자 진채선의 아름다움을 복숭아꽃과 자두꽃이 핀 봄 경치에 빗대어 지은 것으로 알려진 단가(짧은 판소리)의 제목. 진채선,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이 되기까지. 12장의 스틸컷과 사진 설명이 전시되었다. 1867년 조선, 판소리는 백성들의 것이었으나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었다. "지는요, 소리하다 죽을라요" 우연히 접한 판소리에 매료되어 당찬 포부로 남장도 마다치 않고 소리를 시작하는 진채선. "손짓하나 몸짓하나 여실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6일
이제 여행이 점점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오늘 아침도 화창하다. 마이 프랜 마이 프랜 하며 나를 부르는 프랑스 친구의 오전 일정을 물어보니 불국사에 간단다.그랬구나 열심히 관광하렴.같이 토스트에 잼을 발라 먹고 불국사에 데려다 주려했다.나보고 그쪽 가는 길 아니면 데려다 줄 필요 없다고 버스타고 가면 됀다고 극구 말렸다. 괜찮다고 차에 타라고 한 후에 불국사를 데려다 주었다. 흡사 중국인 여행객 같다. 불국사에 갔다 내려주고 경주 맛집 마지막 현대밀면을 먹으러 갔다. 밀면 반찬으로 나오는 무절임 밀면 비비기 전 현대 밀면보이는가 저 양이 보통이고 가격은 5천원이다.맛도 아주 좋다 일품이다.옆에 놓여있는 식초 및 겨자를 치지 않아도 충분하다. 아주 맛있다. 밀면을 먹었으니 마지막 여행
![[안동] 당일치기 힐링여행](https://img.zoomtrend.com/2013/06/23/c0121713_51c5dad0ef090.png)
[안동] 당일치기 힐링여행
요즘 너무 무기력해진 나를 벗어버리기 위한 나만의 힐링 여행!!안동 당일치기 여행이다!! 장마오기전에 출발하자!! 계획은 나홀로 여행이였지만 따라 나오시는 동생님 덕분에오붓한 둘만의 여행이 되었다!! 자 우리의 여행루트!! 반포 센트럴가서 버스 탑승!!계획은 첫차인 6시10분 차를 타는것이였지만 뭐 사실 계획대로 되는게 있는가...조금 늦을꺼 같아서 그냥 여유로이 7시 20분 차 타기로 결정!!사실 티켓팅도 미리 안하고 직접가서 했지만 다행이 자리가 있었다.차타기 전에 맥스봉 하나!!아침도 안먹고 나와서 배가 고플테니 간당히 요기거리!!2시간정도 타고 가다보니 정말 배가 급격히 고파오기 시작!!나의 선견지명에 감탄을 하며 한입!!ㅋㅋ그리도 또 딥슬립!! 안동에 도착!! 사진이 없다..자다 깨서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