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

포스트: 83|아이템:서포터즈(17)
Tags

Posts

83 posts

그러고보니 다음달 우카 서포터즈 데이라

Raphaella Dayz|2016년 7월 28일

갈지도 모르겠는데.예전부터 정말 프론트에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 나름 대가리 속에서 정리중입니다. - 이번 시즌에도 매 경기마다 게스트를 부를 것인가. 지난 시즌 프론트가 욕을 거하게 잡순 원인의 이유 중 하나는 쓸데없는 게스트 남발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그때마다 역효과가 상당했던 것 같다. 특히 팀 성적이 저조해지면서 흔히 말하는 '넌씨눈' 이벤트가 심했다. 서울시민과 함께라고 하면서 본질인 배구를 보여주는 것보다 게스트 남발을 하며 본질을 깨뜨려버리는데. 적어도 시구를 한다고 하면 차라리 정기적으로 배구꿈나무들을 초청해서 시구를 하는게 좀 더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시발 배구라도 잘하면 봐줄만한데 성적이 그모양이니 돈아깝다고 차라리 성적은 저조하더라도 그딴식으로 예산집행할바에 기부나

[괴물의 아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 함께한 시사회

[괴물의 아이] 호소다 마모루 감독과 함께한 시사회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25일

서포터즈에 운좋게 선정되어 일찌감치 볼 수 있었던 괴물의 아이입니다. 직접 감독님도 보고 이동진 평론가도 함께 대담에 참여한데다 뒤에 서포터즈 활동으로 소원 팔찌와 자료도 받고 악수와 간단한 대화, 사인까지 ㅠㅠ)b 대신 너무 늦게 끝나서 빨리 빨리 진행할 수 밖에 없어 좀 아쉽긴 했네요. 자 이정도 썼으면 밸리엔 안보일 것 같고 영화 이야기로 돌아가보자면.... 부성애적인 꽁트들은 재밌었지만 사건들의 연계도 안좋고 연출도 좀.... 이번 편이 액션 편이라 힘을 주셨다는데 차라리 늑대아이쪽이 역동적으로 느껴지네요. ㅠㅠ 사람이 많은걸 주안점이라고 하셨다는 것도 좀 안어울리는 방향으로 잡으신게 아닐까 싶고... 마지막 사건까지 물론 연상으로 이해는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