쿄토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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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 극장판이나 재연재편을 보고 느낀건데

케이온 극장판이나 재연재편을 보고 느낀건데

Indigo Blue|2012년 7월 20일

애니 3기는 아마 안나올 것 같아요 (…) 재연재편은 대학편이나 후배편이나 둘 다 "반응이 안좋아서 그냥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데헷 (・ω<)" 스러운 결말이었고. 극장판은 더 말할 것도 없이 이런 느낌이고;

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빙과 11화와 아가사 크리스티

저번 10화 포스팅에서 아가사 크리스티 모 작품의 영향이 느껴진다고 끄적거렸었는데 이번화에서 확인사살 해주는 11화. 단지 이런 형식으로 범인의 정체를 독자들로부터 숨겨 의외성을 주는 기법을 서술트릭이라고 부르는 줄은 몰랐.... 그리고 작품에서 직접 아가사 크리스티를 언급해서 나도 오늘에야 깨달았는데 이번 이리스 선배와 관련된 사건에서 일관되게 나왔던 작품 말미의 문장 Why didn`t she ask EBA ( 왜 그녀는 EBA 를 부르지 않았을까? ) 그동안은 이걸 그냥 보고도 무심하게 지나쳤는데 아가사 크리스티를 직접 언급한 것을 보고 이제서야 기억했습니다. 이거 우리나라 해문출판사에서 20년도 넘게 전에 번역되었던 크리스티 작품인 "부머랭 살인사건

이번 빙과 8화의 작중작으로 나오는 영화가 충공깽 ㅋ

이번 빙과 8화의 작중작으로 나오는 영화가 충공깽 ㅋ

오늘도 변함없이 에루가 사건을 물어오고, 마야카는 툴툴대고, 사토시는 떠넘기고, 호타로는 츤츤대는 '빙과'입니다 이런 구도는 처음부터 계속 지속되고 있는데 오늘은 고전부 멤버들보다 전혀 다른 부분에서 웃겼네요 =ㅂ= 이리스 후유미 - CV 유카나 오늘 고전부에게 주어진 도전과제는 문화제 때에 상영될 자주제작영화를 감상하는 것- 근데 이 자주제작영화가 흠좀무(...) 카이토 타케오 - CV 코니시 카츠유키(그렌라간 카미나, 마크로스F 오즈마 리 등) 야마니시 미도리 - CV 코시미즈 아미(늑대와 향신료 호로, 사키 하라무라 노도카 등) 스기무라 지로 - CV 이리노 미유(아노하나 야도미 진타, 건담 더블오 사지 크로스 로드 등) 세노우에 마미코 - CV 히로하시 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