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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단풍(丹楓)”을 영어로?
“단풍(丹楓)”을 영어로? “단풍(丹楓)”은 식물의 잎이 기후 변화에 따라 붉은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하는 현상 또는 그렇게 변한 잎을 가리킵니다. 가을철에 나뭇잎이 색깔이 변하는 것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단풍을 구경합니다. 1. Fall / Autumn Leaves = 가을 나뭇잎 가장 직관적인 표현으로, “Fall Leaves” 또는 “Autumn Leaves”는 가을에 변하는 나뭇잎을 지칭합니다. 이 표현은 미국과 영국 모두에서 사용됩니다. “The park is filled with beautiful fall leaves.” (공원이 아름다운 가을 단풍으로 가득 차 있다.) “Autumn leaves create a stunning landscape.” (가을 나뭇잎이 멋진 풍경을 만들어낸다.) 2. Fall / Autumn Foliage = 가을 잎사귀, 가을 단풍 “Foliage”는 나뭇잎 전체를 지칭하는 단어로, 가을철의 나뭇잎 변화와 관련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The whole mountain was ablaze with the autumn foliage.” (온 산이 가을 단풍으로 붉게 타올랐다.) “Mt. Seorak is noted for the glorious tints of its autumn foliage.” (설악산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다.) 위의 표현 모두 “단풍(丹楓)”을 영어로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다양한 표현으로 “단풍”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몇 가지 표현을 더 찾아볼 수 있습니다. 1. Colorful Fall Leaves = 다채로운 가을 나뭇잎 “The colorful fall leaves are a major attraction in this region.” (다채로운 가을 나뭇잎이 이 지역의 주요 관광 명소이다.) 2. Autumn Colors = 가을 색깔 “The autumn colors of the trees are breathtaking.” (나무들의 가을 색깔이 숨이 멎을 듯 아름답다.) 3. Autumn Tints = 가을 색조 “The forest is covered in beautiful autumn tints.” (숲이 아름다운 가을 색조로 덮여 있다.) “참고 자료” OWL Dictionary : https://owldictionary.com/autumn-foliage/ “단풍(丹楓)”을 영어로? owldictionary.com

바오밥나무 분갈이 완료. 2년차 뿌리상태 보여드림
바오밥나무 키운지 벌써 2년이 넘었다. 이제 제법 자리도 잡아서 가지치기도했는데 흙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분갈이 함 그런데 뿌리에서 생각지도 못한게 나옴 ㄷㄷㄷㄷㄷ 다이소에서 조금 더 큰 화분과 이제 원예용 상토가아닌 흙을 준비함 전에 쓰고 남은 상토를 밑애 깔아서 물빠짐이 잘되게 해놈 바오밥나무는 물을 자주 주면 안되는 아프리카 식물이라서 물빠짐도 중요함 바오밥 나무에서 떨어졌던 낙엽들은 항상 화분에 올려서 거름이 되게해줬음 모든건 흙으로 돌아가는거지 니 살을 니가 파먹는.......... 첫번째 나무를 뽕 하고 화분에서 뺐음 뿌리한번 보고싶어서 봐봄 옆에는 별거없는데 밑애 꽉 차있음 첫째는 별거 없었음 분갈이 할.......

날씨가 추워지고 겨울 대비 바오밥나무 가지치기 완료
아침에 비가 오더만 날씨가 급 춰짐 읏추읏추 이제 집에서도 긴팔 긴바지 입어야할꺼같아서 입음; 바오밥나무는 아프리카나무라서 추우면 안됨 겨울철에는 가지가 있으면 열량 소비가 많다? 암튼 그래서 가지를 쳐줘야함 사실 올해 처음 가지쳐줬음;;; 사실 너무 가지가 많아서 칠 수 밖에 없었음;;; 가지치기가 완료되니까 앙상해짐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자나 ㅋㅋㅋㅋㅋ 언제쯤 무럭무럭 크게 자랄까... 한300년쯤 키워보고싶은데ㅠㅠㅠㅠㅠ 애도 앙상해짐ㅋㅋㅋ 앤 원래 말랐는데 더 말랐네 ㅋㅋㅋ 바오밥 나무 특징인 뚱뚱한 기둥이 밑애서 올라오고있음ㅋㅋㅋ 가지치기해서 나온 가지는 따로 페트병에 넣어둠ㅋㅋ 이러면 저기서 다시 뿌리가.......
[영리] 단단한 메탈 플란체 바
푸쉬업 바를 몇 번 사긴 했는데 힘이 떨어지면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아예 플란체용으로 큼직한걸 사볼까~ 하다 지른 제품입니다. 다들 가격이나 디자인은 비슷한 듯~ 업체명이 음각되어 있긴 하지만 가운데는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조립은 간단하게 조이기만 하면 되는데 추가로 옆의 구멍에 나사를 박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나무에 구멍이 없다보니 전동드릴이 있어야~ 기본만 해도 꽤 든든하고 봉이 매끈하니 마감이 괜찮네요. 굿굿~ 바닥에 따로 미끄럼 방지 처리는 없지만 양쪽 끝이 말랑한 플라스틱이라 밀리지 않고 넓기 때문에 확실히 안흔들리는게 좋습니다. ㅎㅎ 푸쉬업 바로는 높이가 좀 있고, 부피가 큰 편이긴 하지만 단단하고 든든해 초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