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0 posts
안경(めがね, 2007)
무엇이 자유인지 알고 있다 길을 똑바로 걸어라 깊은 바다에는 다가가지 말도록 따위의 당신 말은 팽개치고 왔다 달빛은 어느 길에나 쏟아진다 어둠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는 보석과 같다 우연히도 인간이라 불리우며 이곳에 있는 나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가? 무엇과 싸워 왔는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짐을 내려 놓을 즈음 좀 더 힘을 부드러워 질 수 있는 힘을 무엇이 자유인지 알고 있다 무엇이 자유인지 알고 있다

장식장 1차 정리.
Minichamps Lotus F1 Team E21 (2013) Kimi RaikkonenHot Wheels Ferrari F2007 (2007) Kimi RaikkonenMinichamps McLaren - Ford MP4-8 (1993) Ayrton SennaMinichamps McLaren F1 GTR Minichamps McLaren F1 Road CarAutoart Subaru Impreza WRC White BodyAutoart Subaru Impreza WRX STi Ver.5 4 Door1/43 Team Lotus 99T (1986) Ayrton SennaAutoart Honda Integra Type R Mugen Tuned Autoart Honda S2000Kyosho Honda NSX

이븐 바투타
14세기 모로코의 유명한 여행가. 2007교육과정 교과서에 한 단락 읽기자료를 만들려고 2권짜리 그의 '다소 지루한ㅜㅜ 필체의' 여행기를 힘겹게 읽었었던 기억이 난다...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이븐 바투타 쇼핑몰 ㅋㅋ 그렇게 어려운(?) 난산으로 태어났던 글... 뒤따른 09교육과정으로 2년만에 폐기.... 진짜진짜 고생해서 만들었었는데ㅋ
![[팜플렛] 007 유어 아이즈 온리](https://img.zoomtrend.com/2018/01/09/a0007328_5a5480caaf7ef.jpg)
[팜플렛] 007 유어 아이즈 온리
007 시리즈 12번째 작품으로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를 맡았던 <007 유어 아이즈 온리> 팜플렛. 당시의 극장 간판을 연상케 하는 화풍의 표지 이미지가 인상적인데 이미지로 검색해보면 일본 포스터라고 나온다. 사실 'For your eyes only'인 원제가 이 제목이 된 것도 일본 것을 따온 걸로 보이며, 이 팜플렛 역시 일본 것을 카피한 것이다. 2~3페이지. 영화 해설과 함께 본편의 본드걸인 캐롤 부케를 소개하고 있는데, 본드가 아닌 본드걸이 먼저 튀어나오는 것은 이 팜플렛이 일판 팜플렛을 카피만 한 것이 아니라 적당히 내용을 덜어냈기 때문이다. 이 팜플렛의 오리지널인 일본 팜플렛은 여기서 볼 수 있고 페이지 수도 32페이지로 더 많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역대 최고의 본드걸로 꼽는 캐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