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0 posts
1969)007과 여왕,On Her Majesty's Secret Servic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조지 라젠비의 007 여왕폐하대작전은 그 어떤것보다도영화 결말이 압권이지 않나. 드디어 행목의 결혼이지만.스펙터의 역습. 아주 잠시 쉬어간다는 007의 말은 여운을 남길뿐. 설산에서의 추격씬은 어떻게 촬영했을까라는 의문이 생길정도로.스릴넘치고 긴박하다.

1967)007 두번 산다,You Only Live Twic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코네리의 007 우주까지 진출을 하다니.당시에.게다가 왕복선을.. 본드걸이 동영인으로 나오지만 007과는 어울리지 않다.이전 시리즈 대비해서 너무 마초적으로 묘사된 건 아닌지. 007이 동양인으로 분장을 하는데 어색하기 그지 없다.

1965)007 선더볼 작전,Thunderball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코네리의 007 여전히 본드카의 위력은 적다.그래고 스펙터가 나오기는 하지만 긴장감은 떨어져서.그닥.

1964)007 골드핑거,Ian Fleming's Goldfinger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숀 코네리의 3번째 007 설마 중국자본의 침투였나.드디어 나온 특수 자동차. 골드 핑거답게 황금으로 치장한다.전작들에 비해서 빌런의 위력이 떨어지는..아무래도 스펙터가 강하다 보니. 펠릭스는 바뀐듯.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