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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음식 7: 말라사다 (Leonard's Bakery)
이 블로그에서 누차 이야기했듯이, 하와이 음식은 수많은 문화의 음식들이 어울어진 결과이다. 그래서 이 섬에 사는 사람들은 별다른 거부감 없이 다양한 문화의 음식들을 그 음식 그대로 즐기기도 한다. 예를 들면, 갈비, 불고기 뿐 아니라 김치나 순두부, 된장찌개 같은 한국 음식들도 한국 사람 뿐 아니라 다양한 인종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 되었고, 카츠 동이나 우동, 라멘 같은 일본 음식들도 스시나 캘리포니아 롤 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즐기고 있으며, 그 외에도 칼루아 포크나 로미 살몬 같은 하와이 음식도 인기가 많다. 그렇게 하와이에서 인기가 많은 다양한 문화의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포르투갈식 도넛 말라사다(Malasada, 보통 복수로 Malasads라고 많이 쓰인다)이다. 말라사다라는 이름은 포르투갈어

하와이 신혼여행 5
아침부터 바다에서 열심히 노는 와이프.. 더는 바다에서 놀 시간이 없었으니... 해 뜨자마자 바다에서 노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와이켈레 아울렛.. 또 갔습니다. 저만큼 사들고 일찍 돌아왔습니다. 호텔 1층 로손에서 산 기념품과 꿀 마카다미아 어정쩡한 오션 뷰 와이켈레 아울렛은 갈 때마다 쿠폰이 생겨서... 괜히 찍은 거리 괜히 찍은 파노라마 사진 와이프한테 파노라마 모드로 도촬 당했습니다. 버스 타고 알라모아나 센터쪽으로 이동 지나가다 괜히 찍어본 닌자 스시.. 안 가봤습니다. 갔던 곳은 저기 저 쿠아아이나 버거 그림이라도 좀 있으면 좋겠는데... 먹어놓고도 저게 뭔지 까먹었는데 와이프가 후르츠 펀치라고 합니다. 이건 와이프가 먹은 아보카도 버거 이건 제가 먹은,

하와이 신혼여행기 (18. 아틀란티스 잠수함, 와이키키 잠수함 투어)
하와이 신혼여행기 (18. 아틀란티스 잠수함, 와이키키 잠수함 투어) 원래 이 날의 계획은 식사를 마치고 진주만 (USS 애리조나 기념관) → Doll 파인애플 농장 → 할레이바 타운 → 지오바니 세우트럭 → 폴리네시안 컬쳐럴 센터 였습니다. 그런데 식사가 생각보다 늦어버려서 진주만에 가는 대신 아틀란티스 잠수함을 타고 바로 파인애플 농장으로 점프해버리는 일정으로 급 변경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오히려 이게 더 큰 시간 낭비가 되버리긴 했습니다... ㅡ_ㅡ;;;) Eggs'n Things에서 Atlantis 잠수함 예약 데스크로 가기 위하여 저희는 포트 데 러시 해변 공원을 가로질러서 해변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공원에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큰 야자나무가 줄지어 있는 것이

하와이 신혼여행기 (17. Eggs'n Things)
하와이 신홍여행기 (17. Eggs'n Things) 여섯번째 날 아침입니다~! 이제 하와이도 이틀밖에 안남았네요.. ㅜㅜ 오늘은 아침 겸 점심으로 계란 요리로 유명하다는 Eggs'n Things를 갈 생각입니다. 마침 걸어서 10분거리라 가까워서 좋네요~ Eggs'n Thing 343 Saratoga Rd, 923-3447 06:00~14:00, 17:00~22:00, 연중 무휴 아침부터 해가 쨍하게 나와서 날씨가 좋네요~ 와이프님께서는 현지에서 구입하신 하와이 프린트 원피스~ 저는 형광 빨강 피케 셔츠에 마 바지 ㅋㅋㅋ 더울 때는 마 소재가 제일이죠 ㅎㅎ 걸어서 Eggs'n Things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