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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posts[하와이 자유여행 총정리]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 총정리]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하와이 자유여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총정리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글과 카페의 글이 섞여있으며,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링크가 잘못걸렸거나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무조건 출발 72시간 전에는 ESTA를 받아야 하며, 당일 ESTA를 받을 경우 보딩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application.html?execution=e2s1_________________________1. 하와이 기초 정보하와이 패키지 vs 하와이 자유여행 - 비용, 항공권, 호텔, 렌트카 등하와이 자유여행 - 어느 항공사 항공권을 발권할까?하와이 주내선을 예약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 이웃섬 이동하기하와이 호텔예약 8~15% 할인쿠폰코드 [매월 업데이트]프라이스라인 익딜(익스프레스딜) - 호텔 확인하는 방법하와이 시차, 19시간을 쉽게 계산하는 법1월부터 12월의 하와이 날씨, 우기와 건기 - 강수량하와이 날씨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법하와이 쇼핑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쿠폰북 & 셔틀과 가는 법하와이의 수퍼마켓 종류와 한인마트하와이의 해변, 비치(Beach)와 비치파크(Beach Park)의 차이는?신용카드 해외결제, DCC를 조심하세요. / ATM 해외 인출 수수료 아끼기_________________________2. 하와이 렌터카 예약 및 정보하와이 가이드북 - 하와이 여행백서 [구매하기]하와이 렌터카 보험에 대한 모든 것과 기타 요금에 대한 안내하와이 렌터카 선결제 신청 이용 안내[선결제]2019 하와이 렌터카 선결제 예약 가격표 (허츠, 알라모, 달러)2019 하와이 렌터카 선결제 예약 (허츠, 알라모, 달러) - 드래블 홈페이지 신용카드 가능[후불결제][이벤트] 허츠 렌터카 6일 이상 이용 시 1일 무료허츠 렌터카(Hertz)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알라모 렌터카(Alamo) [바로가기] - http://www.alamo.co.kr달러 렌터카(Dollar) [바로가기] - http://www.dollarrentacar.kr렌탈카스(Rentalcars) [바로가기] - http://www.rentalcars.com하와이에서 8인승 이상 렌터카 예약하기하와이 크루즈 전용 렌터카 예약(기항지 렌터카 예약하기)렌터카 반납 후 신용카드로 청구된 금액,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는 방법렌터카 여행팁 / 주유구 위치확인 및 주유구 여는 법 / 하와이 렌터카 반납-공항에서 가까운 주유소 찾기하와이에서 주유하는 법 / 렌터카 등급별 트렁크 크기와 캐리어는 몇개나 들어갈까요?구글네비 오프라인 이용법 / 국제 운전면허증이 꼭 필요한가요? 월마트 저렴한 카시트와 부스터 가격 / 모르는 신용카드 금액이 결제되었어요. 뭘까요?하와이에서 4륜구동(4WD) SUV가 필요할까요? / 4륜구동을 원하면 어떤차를 예약해야 하나요?렌터카지점별 픽업&반납 정보 / [오아후] 호놀룰루공항(허츠), 호놀룰루공항(알라모), 호놀룰루공항(달러), 와이키키 시내 지점(공통) [이웃섬] 마우이 카훌루이공항(공통), 빅아일랜드 코나공항(공통) / 힐로공항(공통), 카우아이 리후에공항(공통)_________________________3. 하와이 투어 예약[모든섬]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 모든 섬 투어 가능 헬기투어[오아후] 노빅터 헬리콥터 - 문없는 헬리콥터 투어[오아후] 쿠알로아 랜치 액티비티 예약 - 무비투어, ATV, 승마, 짚라인[오아후] 시라이프파크 돌고레 체험 투어 & 입장권[오아후] 호놀룰루 국제공항 <-> 와이키키 한인택시 예약[오아후] 와이키키 트롤리 10% 할인[마우이] 트릴로지 몰로키니 스노클링 예약 [심카드] 미국(+하와이), 캐나다 무제한 데이터 심카드 구매[에그] 와이드모바일 10%할인 + 1일 무료[투어패스] 고 오아후 카드 / 하루를 알차게 쓰는 방법_________________________4. 하와이 추천 일정[오아후] 4박6일 & 5박 7일 자유여행 추천 일정[오아후] 북부 83번 도로 - 1일 코스[오아후] 동부 72번 도로 - 1일 코스[마우이2박+오아후3박] 5박 7일 렌터카 추천 일정[빅아일랜드] 빅아일랜드 렌트카 여행 일정 & 추천 루트[카우아이] 카우아이 렌트카 여행 일정 & 추천 루트_________________________5. 오아후 여행 정보호놀룰루 공항에서 와이키키 이동하는 방법(한인택시, 셔틀, 우버, 더버스)2019 와이키키 무료주차, 유료주차 정보 및 지도 총정리오아후의 베스트 하이킹 코스 6곳진주만 역사공원 - 애리조나 메모리얼 인터넷 사전 예약하기JCB 카드로 하와이 와이키키 핑크 트롤리 무료 이용하기오아후 와이키키 빨래방(코인 런더리) 위치우버 할인코드 및 한국에서 가입하기스노클링 완전정복 - 하나우마베이 기초 / 하나우마베이 물속 후기 / 샤크스코브 / 쓰리테이블스 / 카헤비치_________________________6. 마우이 여행 정보할레아칼라 국립공원 - 마우이 일출 예약하는 방법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완전정복 -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모든 것라하이나, 무료 주차 안내 및 주차 지도아울렛 오브 마우이 - VIP 할인 쿠폰북추천 스노클링 해변 포인트 정리 -[상세] 호놀루아 베이 / 카팔루아 베이 / 블랙락 / 아히히코브&베이_________________________7. 빅아일랜드 여행 정보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일몰(석양) - 정상 날씨 확인하는 방법용암을 보는 3가지 방법 - 하이킹, 라바 보트, 헬리콥터 투어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
오아후 호놀룰루공항 <-> 와이키키 이동방법 (한인택시, 셔틀, 버스, 우버/리프트)오아후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로 이동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가장 빠른 것은 당연히 일행만 태우는 택시나 우버/리프트와 같은 교통수단이고, 그 다음으로 셔틀이 빠르고 일반 버스가 가장 느리다. 소요시간은 아래와 같다.택시,우버/리프트(25~30분) > 셔틀(30~40분) > 버스(1시간)그럼 대략적인 오아후 공항 교통수단들의 장단점은 어떻게 될까?한인택시요금: 편도- $44 , 왕복- $80특징: 하나의 요금으로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다른 곳을 들리지 않고 바로 호텔로 이동하므로 시간적으로 이득이다. 다만, 짐은 인원과 상관없이 최대 5개까지만 실을 수 있으므로, 짐이 많을 경우 2대를 불러야 할 수도 있다.한인택시 예약하기: https://cafe.naver.com/drivetravel/176252현지택시요금: 호놀룰루공항에서 와이키키 기준 $40~50 (미터요금) / 팁 10~15% 별도이며 차가막히면 더 나오기도 한다.특징: 현지 택시의 경우 대안이 많다보니, 큰장점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이용방법: 공항의 택시 스탠드에서 바로 이용 가능. 와이키키에서 올때는 호텔 데스크에 콜 요청가능.셔틀버스요금: 편도 $16, 왕복 $32 (1인당)특징: 1명이거나 2명이라면 1인당 요금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하지만, 3명이면 $48이 되어 택시보다 더 비싸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여러명이 함께 타기 때문에, 바로 호텔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호텔을 들려갈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시간이 택시보다 오래 걸린다. 현재 호놀룰루 공항의 공식 셔틀은 로버츠 하와이(Roberts Hawaii)이다.셔틀예약하기: https://www.robertshawaii.com/airport-shuttle/oahu/우버/리프트요금: $25~30 전후, 우버와 리프트는 요금이 비슷하다.특징: 호놀룰루 공항에서 이제는 우버와 리프트가 허용되어, 가장 저렴한 차량들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우버X 및 리프트 세단기준으로 편도$25~30정도 나오며, 트래픽이 많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35 전후로 나오기도 한다. 요금책정은 그 시간의 트래픽에 따라 달라진다. 우버X는 승용차사이즈(종종 큰게 오기도 하지만)이기 때문에 캐리어 3개를 싣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2명일 경우에는 우버가 유리하지만, 짐이 꽤 있는 3~4명 정도의 가족이라면 우버XL을 불러야 하는데, 그 경우에는 $40~45 정도의 요금이 나온다. 탑승은 2층 라이드쉐어에서 하게 된다.할인 및 쿠폰 팁: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49256예약방법: 우버 및 리프트 앱 이용더버스(The Bus) 19번, 20번요금: 성인 $2.75, 5세 이하 무료특징: 더버스 19번, 20번 버스가 공항 어퍼 터미널의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하여 와이키키까지 간다. 가격은 다른 교통수단과 비교할 수 없이 저렴하지만, 많은 정류장을 거쳐가기 때문에 와이키키 도착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규정 상 수하물의 경우 21인치 캐리어보다 큰 것을 가져갈 수 없기 때문에, 짐이 많은 여행자는 이용이 어렵다. 21인치보다 큰 캐리어의 경우 버스기사가 탑승을 거절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수하물규정: http://www.thebus.org/howtoride/RulesReg.asp
배틀쉽
최근 하고있는 외계인 나오는 게임을 하다보니 갑자기 외계인 나오는 영화가 보고 싶어져서 감상하게 된 영화입니다. 동명의 보드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로 테일러 키치, 리한나, 리엄 니슨, 알렉산데르 스카르스고르드 등이 출연하는 2012년 영화로, 유니버설 픽쳐스 100주년 기념 영화였다고 합니다. 사실 전 이 영화가 개봉할 당시부터 제법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넷플릭스 찜 목록에 계속 추가해둔 상태였습니다. 아무리 망했다고 해도 킬링타임으로는 좋을 것 같았고, 100주년 기념 영화였다면 그 수준에 맞게 내용은 별로라고 해도 눈은 즐겁겠지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지요. 그리고 그 기대대로였습니다.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말썽꾸러기 주인공의 활약 사고뭉치 백수인 알렉스 하퍼는 25살 생일날 술집에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후기
하와이 헬기투어 - 오아후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후기오아후를 제대로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헬리콥터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와이 헬기투어는 일정의 초반보다는 후반에 하는 것이 좋은데, 오아후에서의 일정을 거의 마무리 지을때 쯤 헬기투어를 하면 내가 갔던 곳들을 하늘에서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에 헬기투어가 더 즐거워지기 때문이다. 뭐랄까, 처음 보는 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과 나중에 가본곳을 하늘에서 보는 것의 차이랄까?오아후의 경우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는 주차비가 무료이므로 렌터카를 이용해서 가도 되지만, 무료 셔틀도 제공하기 때문에 렌터카가 없다면 무료 셔틀을 요청하는 것도 편리하다. 참고로 공항에 위치해 있지만, 비행기를 타는 터미널쪽이 아니고, 공항의 남쪽 터미널로 가야 하므로 이 부분만 주의하면 된다.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위치: https://goo.gl/maps/rsEkphrT5o62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주차장 엽 오피스 입구로 가는 길. 공항 옆에 있다보니 굉장히 심플한 건물이다.블루 하와이안 헬리콥터 오아후 사무실. 기둥 앞에 보이는 건 저울로, 저기서 투어 참여자의 몸무게를 잰다.아무래도 오아후에서 탑승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이렇게 한국어로 된 안전 교육안내 비디오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헬리콥터 투어는 오피스 체크인->안전교육->플로팅장비착용->헬리콥터앞으로 이동 및 대기 -> 탑승의 순서로 이뤄진다.구명장비는 직접 착용해도 되지만, 이렇게 직원이 착용해주기도 한다. 몸에 밀착되도록 착용한 뒤에, 허리 옆으로 돌리면 된다. 이날은 오전에 헬기투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 기다리다가 다른 모녀가 도착한 후에 총 5명이 투어를 했다.참고로 우리가 했던 투어는 블루 스카이 오브 오아후(Blue Skies of Oahu) 였다.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Complete Island Oahu)와의 차이는 코올리나 쪽을 가느나 가지 않느냐인데, 만약 다음번에 투어를 한다면 컴플릿 아일랜드 오아후를 선택할 것 같다. 못내 아쉬움이 있어서였으려나. 자세한 섬 별 루트는 아래 링크 참고.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투어 루트: https://drive.google.com/open?id=17qlhhFRV61HrLPiEiFZy3h2UThs&usp=sharing사무실 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헬리콥터들. 앞부분의 모습을 보면 3대 다 에코스타인 것을 알 수 있다.우리 앞에서 투어를 한 사람들이 내리는 중. 안전을 위해서 헬리콥터를 타고 내릴때에는 직원들의 안내를 꼭 따라야 한다.우리 가족은 헬기투어의 뒤에 앉았고, 모녀가 헬기투어의 앞에 앉았다. 가족이 뒤쪽의 4열에 앉았던 관계로 아들은 가운데, 그리고 우리는 양쪽 창가쪽에 자리가 배정되었다. 아마도 가벼운 아들을 가운데에 두고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춘 모양. 그렇게 안전벨트 착용을 하고, 헤드셋 확인을 한 다음 헬리콥터는 하늘로 날아올랐다.다운타운 쪽으로 이동하면서 본 풍경.와이키키 옆 알라모아나 비치.매직 아일랜드 라군. 그 뒤쪽으로 마리나가 보인다.힐튼 하와이안 빌리지와 라군. 그리고 그 앞의 해변 풍경.뒷좌석에서도 앞이 트여있어서 이렇게 옆쪽 뿐만 아니라 앞쪽 풍경을 보는데도 무리가 없다.그리고, 헬리콥터는 와이키키로 이동. 바로 아래 쉐라톤 와이키키, 로얄하와이안, 모아나서프라이더, 하얏트 리젠시 등의 호텔이 보인다.핑크빛 로얄 하와이안 호텔.그리고 이동하면서 정면으로 보이는 다이아몬드 헤드.아웃리거 카누클럽 앞이어서 그런지 에메랄드빛 바다에 카누들이 여럿 떠있다. 카누클럽은 일반 여행자가 아니라, 멤버쉽 전용이긴 하지만.^^그리고, 헬리콥터는 양쪽 창문으로 와이키키를 잘 볼 수 있도록 비행을 한 뒤, 다이아몬드 쪽으로 향했다.더 넓게 화각을 잡은 와이키키 풍경.와이키키 외곽의 거주지역. 호놀룰루 다운타운과 와이키키만 벗어나도 높은 건물을 보기가 어렵다.카할라 호텔.코코헤드 방향을 지나가면서 본 하와이카이쪽. 알록달록한 하와이의 바다색이 참 아름답다. 드론을 쓰지 않는 이상, 헬기투어를 해야 볼 수 있는 풍경.하나우마베이. 물고기를 많이 보려면 저 산호가 있는 곳에서 스노클링을 해야 하는데, 초보들은 종종 모래쪽에만 있는 실수를 하곤 한다. 물론, 지금처럼 하늘에서 보는 것과 물에 있을 때 어디를 가야하는지 판단하는 것의 차이는 크지만.할로나 블로우홀과 할로나 코브.토끼섬. 햇빛이 있는 쪽에 있을 땐 반사는 피할 수 없지만, 가능한 한 어두운 옷을 입는게 좋다.마카푸우 등대. 그 뒤로 트레일이 보인다.아기자기한 시라이프파크.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와이마날로 비치. 카일루아나 라니카이도 좋지만,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넓은(주차장도 더 널널한) 이 곳이 더 좋다. 팔리 하이웨이.쿠알로아 랜치 풍경. 산을 하나 넘었을 뿐인데 갑자기 구름 가득한 풍경으로 변했다.헬리콥터가 아니라면 제대로 보기 어려운 폭포 중 하나. 터틀 베이 리조트. 노스 쇼어로 넘어오면서 부터 날씨와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노스쇼어의 해변들. 겨울 시즌이라 다소 높은 파도들이 보인다.파도들. 날씨때문인지 하늘에서 서퍼는 거의 볼 수 없었다.샤크스코브와 자연이 만든 풀. 파도가 높은 겨울이지만, 상대적으로 자연풀장은 파도가 거의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날씨가 안좋아서 그렇지, 날씨만 좋고 저 자연이 만든 벽을 넘지 못한다면 겨울에도 여전히 스노클링이 가능한 곳이기도 하다.끝없이 이어지는 노스쇼어의 서쪽 해변.엄청나게 부는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기.방목되고 있는 동물들.돌 플랜테이션의 미로. 예전에 여기에 갔을 때 우습게 보고(?) 들어갔다가 빼져나올 떄 한참 헤멨던 기억이 난다.다시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 날씨가 다시 개기 시작했다.진주만을 지나가면서 본 아리조나 메모리얼.태양열 발전의 본보기같은 느낌의 타운.그리고, 다시 호놀룰루 공항으로 돌아와서 착륙했다. 몇번이나 여행했던 오아후지만, 이렇게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은 확실히 재미있었다. 하늘에서 내려다보면서, 갔던 곳을 하나하나 다시 떠올리는 재미랄까? 여행을 갔다와서 사진을 다시 보는 것과 비슷한 기분이었다.그렇게 투어를 마치고 나서,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면 투어가 끝나게 된다. 렌터카를 주차 했다면 차를 타고 다음 일정으로 이동하면 되고, 셔틀을 타고 왔다면 확인 후 셔틀을 타고 이동하면 된다. 사진에서 길의 끝에 대기하고 있는 것이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의 셔틀이다.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예약 [바로가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hi-oa-bluehawaii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