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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posts강릉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강릉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강릉에서는 조선시대의 유명한 문인들의 생가를 찾아볼 수 있다. 최초의 한글 소설로 유명한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과 “허난설헌” 남매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생가터를 이곳에서 찾을 수 있다.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강릉 경포대 주변에서는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을 수 있는데, 이 곳은 과거 허균과 허난설헌 남매가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생가터를 중심으로 조성한 공원과 기념관이다.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는 조그마하게 마련된 기념관을 찾을 수 있기도 하다. 한옥으로 만들어진 건물 안에서 허균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홍길동전”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조선시대 3대 여류시인, 허난설헌” 또한, 조선시대의 3대 여류시인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는 허난설헌의 유물과 서책을 관람할 수 있기도 하다. “허난설헌 동상과 시비” 공원에서는 허난설헌의 동상과 이 곳 출신 5명의 시를 적은 시비가 세워져 있기도 하다. 한적한 숲 속에 마련된 공원으로 경치를 감상하면서 사색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지도상으로는 경포호에서 가까워서 경포호를 감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공원에서 경포호까지 걸어서 가기에는 거리가 있어서, 경포호로 바로 넘어가기에는 쉽지 않은 곳이다. “강릉,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주소 :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29 (우)25466 전화번호 : 033-640-4798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운영시간 : (화-일) 9:00 - 18:00
강릉 “오죽헌(江陵烏竹軒)”
강릉 “오죽헌(江陵烏竹軒)” 강릉에서 찾을 수 있는 오래된 문화유산으로는 “강릉 오죽헌(江陵烏竹軒)”이 있다. 오죽헌은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어 있는 문화유산이다. 강원도 강릉시 죽헌동에 있는 조선중기의 목조 건물로, 단일 주거 건축으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건축물이라고 한다. “검은 대나무, 강릉 오죽헌(江陵烏竹軒)” 오죽헌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뒤뜰에 검은 대나무가 자란 것으로 계기로 붙었다고 한다. 검은 대나무를 “까마귀 오(烏)” 자를 써서 오죽(烏竹)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신사임당의 친정집,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 이곳은 특히, 우리나라의 역사와 관련이 있는 곳이다. 율곡 이이의 어머니인 신사임당의 친정집이 있던 곳으로, 율곡 이이가 태어난 곳이 바로 이곳이라고 한다.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은 현재에도 계속해서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데, 바로 지폐 도안에서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신사임당은 50,000원 권에서 찾을 수 있고, 율곡 이이는 5,000원 권에서 찾을 수 있다. “오죽헌의 주요 시설물” 오죽헌에서 찾아볼 수 있는 주요 시설물로는 아래와 같은 건물이 있다. 오죽헌 문성사 사랑채 & 안채 어제각 율곡기념관 오죽헌은 옛 건물에 잘 꾸며진 정원으로 이루어진 형태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오죽헌에서는 예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고, 입구와 그 외 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공원은 편안하고 한적한 느낌을 자아낸다. 한쪽에 마련된 율곡기념관에서는 율곡 이이 선생님과 신사임당에 관련된 전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천천히 둘러보기에 좋은 곳으로, 강릉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유적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방문에는 입장료가 드는데, 개인 어른을 기준으로 3,000원의 입장료가 필요하다. “강릉 오죽헌(江陵烏竹軒)” 주소 :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우)25465 전화번호 : 033-660-3301 운영시간 : 9:00 - 18:00
강릉 기념품 가게 “월화 선물가게”
강릉 기념품 가게 “월화 선물가게” 강릉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강릉 중앙시장 옆에는 “월화거리”라는 이름의 테마거리가 있다. 월화거리는 폐철도길을 따라서 조성된 도심공원으로 강릉 고유의 설화이자 춘향전의 모티브가 된 “무월량과 연화부인”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하여 조성된 거리이다. 강릉 테마거리 “월화거리” : https://theuranus.tistory.com/6831 월화거리의 서쪽으로는 중앙시장을 찾을 수 있고, 길 양쪽으로는 가게가 늘어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재치 있는 콘셉트의 다양한 가게를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거리이다. “강릉 기념품 가게, 월화 선물가게” 월화거리에서는 기념품 가게를 찾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월화 선물가게”라는 이름의 장소인데, 강릉과 관련된 다양한 여행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예술가들이 만든 독특한 작품을 찾을 수 있기도 하고, 일반적인 공산품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한데, 강릉 여행을 기념할 수 있는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강릉 여행을 기념하거나, 강릉 여행을 다녀와서 가족이나 지인에게 줄 선물을 구입하기에 좋은 곳이다. “강릉 월화선물가게” 주소 : 강원 강릉시 금성로11번길 11 (우)25542 전화번호 : 033-646-8795 영업시간 : 9:30 - 20:00
강릉 “강릉 대도호부 관아”
강릉 “강릉 대도호부 관아” 강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강릉 중앙시장에서 걸어서 약 10분 정도의 거리에 “강릉 대도호부 관아”라는 유적지를 찾을 수 있다. 이는 고려시대에서부터 조선시대에 걸쳐 중앙의 관리들이 강릉에 내려오면 머물던 건물터이다. 조선시대 기록으로는 고려 태도 19년(936년)에 세워졌으나, 지금은 객사문만 남아 있다고 한다. 객사문은 참고로 국보 제51호이다. 객사문은 현재까지 남아있는 몇 안 되는 고려시대 건축물 중의 하나로, 공민왕이 쓴 “임영관”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고 한다. “임금의 위패를 모신 임영관” 임영관은 임금이 먼 곳에 있어서 직접 찾을 수 없으므로 임금을 대신한 위패를 모신 곳이다. 이곳에서 임금의 명을 받고, 취임식, 초하루와 보름에 인사를 드리는 곳이다. 임영관 삼문을 들어오면, 첫 대문인 중대청을 만나볼 수 있다. 이는 고려건축 양식의 건물로 건물의 용도는 알 수 없으나, 관찰사 순력 등을 위한 장소로 추정되고 있다. 중대청 뒤로 전대청은 객사의 정청이자 임영관의 중심 공간으로 건물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9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대청에 왕의 전패를 모셔두고 특별한 날에 의례를 행했다고 한다. 전대청 옆에 있는 서헌은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온돌방과 마루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3품 관료가 숙식하던 장소이다. 동대청은 정면 4칸, 측면 3칸으로 온돌방과 마루로 구성되었으며, 서헌보다 위계가 높은 곳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학교 건물로 이용되기도 한 곳” 이곳은 과거 일제강점기에는 학교 건물로 이용되기도 했다. 학교가 헐린 뒤 1967년에 강릉 경찰서가 들어서고 현재는 마당에 객사의 강릉 임영관 삼문만 남아있다가 2006년 복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객사문만 유일하게 역사 속에서 남아 있던 건물이라 아쉬움이 남지만, 강릉에서 고려, 조선시대의 역사를 느껴볼 수 있는 장소이다. “강릉 대도호부 관아” 주소 : 강원 강릉시 명주동 홈페이지 : www.cha.go.kr/korea/heritage/search/Culresult_Db_View.jsp?mc=NS_04_03_02&VdkVgwKey=13,03880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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